
| 제 목 | [밴쿠버] CCEL어학원 - 코스트코 | |||||
|---|---|---|---|---|---|---|
|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7-01-16 09:53 | 작 성 자 | okkey1 | 조 회 | 3,419 | |
한국에서도 애용했던
코스트코를 밴쿠버에서도 가고 싶었는데 카드가 없어서 항상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같이 수업듣는 친구가
코스트코 카드가 있다고 하여 급가게된 코스트코!!
다운타운에서 15분거리면
갈 수 있기때문에 우리는 걸어서 갔다. 근데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약간 후회는 했지만
그래도 금방 갈 수 있는 거리였기에 열심히 걸어서 갔다.


코스트코에 입구에서
보이는 핫도그와 피자 그리고 감자튀김까지 우리는 쇼핑을 마치고 핫도그를 먹기로 하고
천천히 둘러보았다.
입구에서는 가전제품등을 판매하고 있었고 우리의 목적인 고기와 다른 먹거리등은 안쪽에
자리하고 있어서
가전제품쪽은 스킵하고 쭉쭉 들어갔다. 한국에서도 고기는 쌌지만 여기는 질도 좋은것 같고
양도 많고 가격도 더
싼것 같았다. 과일도 너무 싸서 오렌지와 키위를 샀다. 과일을 너무 좋아해서 한국에서는
집에서 떨어지는 날이
없었는데 여기는 과일이 비싸서 거의 사먹지를 못했었다.. 그런데 코스트코에오니
싸게 많이 살 수 있어서
쟁여왔다. 치즈케익도 먹고싶었는데 오리지날은 없고 위에 생크림과 딸기 퓨레가 올려진
케익만 있어서 그건 사지
않았다. 번들 쿠키도 사고싶었지만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을 것 같아서 힘들게 참았다.


오랜만에 코스트코에 와서
정신없이 쇼핑하다 보니 우리의 카트는 이미 다 채워졌고 그제서야 우리는 뚜벅이임을..
차가 없이 손수
들고가야하는 상황을 인식했고 정말 필요한것들 빼고는 다시 제자리에 갖다놨어야 했다..
친구는 걱정하지 말라며
자주자주 와서 장을 보자는 고마운 소리를 해주었다.
우리는 그렇게 장을
마치고 대망의!! 코스트코 핫도그를 먹었다. 1.5불에 음료까지 포함이니 얼마나 즐거운가!!
크기도 커서 한개 다
먹으면 배가 딱 부르다. 이케아 핫도그도 먹어봤지만 나는 코스트코가 더 맛있는 것 같았다.
여기와서 맨날 마트만 구경하는 것 같다. 오늘은 코스트코에 갔다왔지만 나중에는 월마트도
가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