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CCEL어학원 - 학원 수업방식 | |||||
|---|---|---|---|---|---|---|
|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7-01-20 09:21 | 작 성 자 | okkey1 | 조 회 | 4,347 | |
다른학원은 안다녀봐서
모르겠지만 나는 CCEL의 수업방식이 맘에들어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는 것 같다.
대학교 강의처럼 내가
듣고 싶은 과목을 골라 들을 수 있는 방식이 좋고, 티쳐들도 캐네이언과 영국인이 섞여있어
발음공부와 리스닝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학생들 분포도 한국인이 별로 없어서 그 점도 맘에 든다.
우선 CCEL은 ELEC1
/ CORE / ELEC2 로 수업이 나눠져 있으며 내가 듣고 있는 풀타임은 오후 시간인 Elec2까지
진행되는 시간표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오전 수업인 elec1 + core 수업을 듣거나 오후 수업인 elec2 + core 수업을
듣고 있다.
풀타임으로 듣는 학생은 대부분 없어서 오후 시간대에는 학원이 대체로 조용하다.
풀타임으로 듣는 학생은 대부분 없어서 오후 시간대에는 학원이 대체로 조용하다.
외국인 친구들과
얘기하다보면 어떻게 풀타임을 듣냐며 대단하다고 하는데 듣고 있는 나도 대단하다..ㅋㅋ
정말 아침부터 오후까지
일주일 내내 수업을 들으면 지치고 힘든게 사실이니까..ㅠㅠ 하지만 그래도 공부하러
캐나다까지 왔으니 참고
견디며 영어에 대한 열정을 불사지르고 있다.
수업방식도 티쳐마다
다르기때문에 골라듣는 재미도 있는것 같다. 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반을 변경할 수 있다.
그리고 변경된 반은 그
다음주 화요일부터 시작이 되고있다. 다행히도 수업진도는 똑같지만 티쳐마다 수업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따라가기는 어렵지
않다. 지금 내가 듣고 있는 elec1 수업은 아이엘츠를 듣고 있어서 90분 동안 4가지 영역을 골고루
다루면서 하루하루
문제풀이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코어수업에서는 문법적인
부분을 많이 다루고 있으며 ESL이 바탕이 되어 문법과 리스닝 그리고 보카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있다. 특히
지금 내가 듣고있는 이 티쳐는 학원내에서도 평이 좋아서 정말 만족하며 듣고있지만 티쳐의 임신으로
다음주부터는 출산휴가와
함께 다른 티쳐로 대체될 상황이다. 많이 아쉽지만 더 좋은 티쳐가 올 거라고 믿고있다.
그리고 마지막 ELEC2
수업에서는 리스닝과 스피킹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하루동안 골고루 내가 원하는 만큼
잘 배우고 있는것 같아서
너무 좋다. 다른 학원도 동일하거나 조금 다른 시스템일 수 도 있지만 비교해봤을때 대체적으로
만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