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CCEL어학원 - UBC | |||||
|---|---|---|---|---|---|---|
|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7-01-24 09:48 | 작 성 자 | okkey1 | 조 회 | 3,868 | |
서부 캐나다를 대표하는
UBC(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는 대학교부터 포스트 대학원 교육까지 제공하는
공립종합대학으로 여러
조사기관에서 꾸준히 세계 탑 랭킹 대학으로 선정되는 곳이다.
또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둘러쌓여 있는 대학교는 관광지로도 손꼽히고 있다.
밴쿠버에 오기 전에 유학원에서 UBC도 꼭 한번 가보라고 하셔서 버스를 타고 가보기로 하였다.
그러나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도 추운것이 왠지 상태가 별로였다..ㅋㅋ
그래도 버스를 탔으니 내려서 어떤지 구경이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갔지만 너무나 힘든 여정이였다.

또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둘러쌓여 있는 대학교는 관광지로도 손꼽히고 있다.
밴쿠버에 오기 전에 유학원에서 UBC도 꼭 한번 가보라고 하셔서 버스를 타고 가보기로 하였다.
그러나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도 추운것이 왠지 상태가 별로였다..ㅋㅋ
그래도 버스를 탔으니 내려서 어떤지 구경이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갔지만 너무나 힘든 여정이였다.

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대학교가 있는 것이 아니여서 대학교 캠퍼스 안까지 좀 걸어야했고, 우리는 길을 몰랐기 때문에
한참 헤매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수영장과 운동하는 짐을 발견하였고 거기서 UBC학생들이 수업하는 모습과 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얻어걸린 거지만 그래도 눈호강은 할 수 있다며 좋아했던..ㅋㅋㅋ
그러다가 수영장과 운동하는 짐을 발견하였고 거기서 UBC학생들이 수업하는 모습과 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얻어걸린 거지만 그래도 눈호강은 할 수 있다며 좋아했던..ㅋㅋㅋ
역시 세계적인 대학교는
다르긴한가보다.. 수영장도 크고 물도 깨끗하고 샤워시설과 탈의실도 청결하고 좋았다.
짐에서는 학생들이 너무
열심히 트레이닝을 하고 있어서 괜히 나도 운동을 해야 할 것 같은 자극을 받았다.


UBC안에는
로즈가든이라고 장미로 꾸며진 정원이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보기위해 길을 찾아갔지만 어마무시하게 쏟아지는 비들과 바람때문에 결국
가는 것을 포기하고 날씨 좋을때 다시오자며 보이는 대한 건물로 들어갔다.
지금 겨울이라 장미도
하나도 없을거라며 위안을 하며 들어간 곳에는 커피를 파는 카페와 대학강의실이 있었고
때마친 끝나는 시간이라
우르르 쏟아지는 학생들을 볼 수 있었다.
간혹 통유리로 된 강의실이 있어서 그 안에서 진행되는 수업과 교수와 학생들도 볼 수 있었다.
간혹 통유리로 된 강의실이 있어서 그 안에서 진행되는 수업과 교수와 학생들도 볼 수 있었다.
UBC를 자세히
보진않았지만 세계적인 대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니 나도 이런곳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하루였다. 막상
다니면 시험에 리포트에 논문에 과제에 머리가 터지겠지만 한번쯤은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