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CCEL어학원 - 리스닝 앤 스피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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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7-02-01 09:16 | 작 성 자 | okkey1 | 조 회 | 5,151 | |
오후 수업에 듣는 리스닝
앤 스피킹 클래스에 많은 학생들이 졸업을 하는 바람에 일본인 1명과 중국인 2명 그리고 나까지 총 4명이서 수업을
했었는데 이번에 사우디아라비아 2명 일본인 1명 한국인 1명이 추가되어 좀 더 액티비티하게 수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티쳐 성향도 그닥 재밌는 분위기가 아니여서 항상 수업시간마다 축축 쳐지고 그랬었는데 재밌는 수업이 될 것 같다.

오늘 수업의 주제는 내가
만약 백만달러가 있다면이였다. 우리는 만약 백만달러가 있으면 무엇을 사고 싶은지
왜 그것을 사고 싶은지에
대해 서로 얘기하였고 서로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다. 나는 땅과 집을 사고 싶다고 했고
일본인 친구는 세계일주를
하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나중에는 기부도 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다고도 했다. 또 다른 친구는 요트를
사고싶다고 했고 드림카도 사고 싶다고 했다. 생각하는 것이 거의 비슷해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또한 주제에 맞는 음악을 들으면서 빈칸에 단어를 채우면서 단어도 같이
공부하였다.

하루하루 다른 주제를
가지고 리스닝과 스피킹을 하다보면 어느새 일주일이 지난다. 시간이 참 빠른것같다.
매일 새로운 컨텐츠를
주는 티쳐도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하고 학생들이 잘 못알아듣거나 지루한 표정으로 있으면
보는 티쳐도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한테도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수업시간에는 최대한 집중해서 수업을 듣을려고 한다. 풀타임으로 듣는게 너무
힘들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