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CCEL어학원 - 방학여행 | |||||
|---|---|---|---|---|---|---|
|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7-02-03 09:30 | 작 성 자 | okkey1 | 조 회 | 8,451 | |
CCEL은 3개월마다
1주일씩 방학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에 새해도 되고 해서 가고싶었던 미국여행을
방학을 이용해서
다녀오기로 했다. 같이 사는 언니의 추천으로 샌디에고를 가기로 결정하고 비행기표를 알아봤는데
우리가 가는 주가 가장
쌌다. 27만원에 밴쿠버에서 샌디에고까지 1번 경유로 하여 끊을 수 있었다.
3박4일 가는 일정으로
호텔도 저렴하게 예약하였고 모든것이 완벽하게 진행되었다.
그러나 가기 일주일전에
날씨를 확인해보니 우리가 가는 목금토일에만 비가 온다는 것이였다..
캘리포니아 주에있는
휴양지로 손꼽히는 가장 날씨가 좋다는 샌디에고에 비가오는 것이 흔한 일이 아닌데
하필 비오는 날이 우리가
가는 날이라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짜증이 났다.
우리는 비가 안왔으면
좋겠다고 기도도 하고 자기 최면도 하고.. 절망적이였다.


그러나 다행히 샌디에고에
도착한 날에는 날씨가 좋아서 우리가 계획한 일정을 다 소화할 수 있었다.
처음으로 가본
미국이였는데 날씨마져 좋으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다. 맨날 비오는 밴쿠버에 있다가 햇살 좋은 미국에 가니
사진 찍을 맛도 나고
너무 좋았다. 그러나 그 다음날 정말 폭우와 함께 태풍까지 불었고 그래도 우리는 돌아다녀야 한다고하여
그 날씨에 돌아다녔는데
너무 힘들었고 바보같은 짓이였다ㅠㅠ 그래도 그날 빼고는 날씨가 다행히 좋았지만
정말 비오는 날이
싫었졌다. 이제는 비온다는 소리만 들어도 화가날 지경이다ㅠㅠ


그래도 샌디에고 여행은
처음으로 가본 미국이였고 미국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그리고 인앤아웃버거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