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CCEL어학원 - 다이어트 | |||||
|---|---|---|---|---|---|---|
|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7-02-16 09:49 | 작 성 자 | okkey1 | 조 회 | 8,218 | |
밴쿠버에 온지 두달이
다되가는 것 같다. 밴쿠버에는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고 먹고싶은 음식도 너무 많다.
외국에 있다고 잘먹고
다니라는 주변사람들의 걱정에 정말 잘 먹고 다녔더니 살이 많이 쪘다..
다이어트가 시급하다ㅠㅠ
그러다 내 대학교때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충격 그자체..ㅠㅠ
대학교때는 얼굴도
브이라인에 볼살도 많이 없었는데 지금은 사진을 찍으면 완전 빵덕처럼 나와서 속상하다.


그래서 코스트코에가서
고기와 과일을 사오고 밀가루를 끊기로 하였다. 밀가루만 끊어도 살이 많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진다고 했다. 내가
처음 한달동안 홈스테이에 살때 매일 아침은 샌드위치와 빵 점심에도 파스타와 피자 등등..
밀가루가 대부분이였고
소스며 고칼로리의 시럽등이 곁들여져 있어서 그 당시에는 맛있게 먹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후회된다.. 이사온 아파트 지하에 짐과 수영장이 있어 매일 헬스를 하고 있지만 운동과 식이요법을
함께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여 앞으로는 식단조절도 할 생각이다.
그래도 밴쿠버에서 먹고싶은 음식은 대부분 먹어본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이
든다..ㅋㅋㅋ


미국여행을 갔을때에는
정말 빵이 대부분이고 고칼로리였는데 다행히 밴쿠버에는 야채도 많이 비싸지 않고
과일도 싸고 맛있고
한국음식도 쉽게 찾아볼 수 있어서 다이어트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앞으로도 식단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서 한국 돌아갈때쯤에는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