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캘거리] OHC - 출국 | |||||
|---|---|---|---|---|---|---|
| 학 교 | OHC | 지 역 | 캘거리(Calgary) | |||
| 작 성 일 | 17-02-23 09:45 | 작 성 자 | 안양박수연 | 조 회 | 6,736 | |
우선 첫날 출발하는
날부터 써야할 것 같다!
급하게 비행기 티켓을
구하고 있던 찰나에 캐공에서 티켓까지 구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음!ㅋ_ㅋ 도움은 늘 감사합니다!
나의 비행기는
인천-시애틀-캘거리 델타항공/알래스카항공
인천공항에서 엄마,
아빠와 커피 마시며 담소를 평소처럼 나누다가 드디어 비행기 탑승시간 두시간이 남았다!
출입국 수속을 받을려고
들어갈때 엄마, 아빠와 포옹을 했다! 나는 큰딸인데 눈물이 왈칵! 내가 가고싶어서 가는 것인데...
뒤도 돌아보지 않고 언능
들어왔다! 내가 또 울까봐ㅠ^ㅠ
그래도 울지않고 잘 수속 밝고 친구들이랑 신나게 전화하고 비행기를 탔다.
그래도 울지않고 잘 수속 밝고 친구들이랑 신나게 전화하고 비행기를 탔다.
처음에 시애틀까지 가기
위해서 탔던 비행기는 델타항공! 역시 비행기는 꽤 훌륭했고 승무원 분들은 너무나 친절했다!


밥은 인터넷에 찾아본대로
나쁘지않게 나왔고 좌석은 뭐 10시간이나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거기서 거기라서 견딜만했음!
처음에는 신나게 맥주를
먹고 잘려고 먹었지만 어중이 떠중이로 먹고 화장실만 두번이나 더 갔다!
두번째로 밀가루 먹으면
소화가 안될까봐 비빕밥을 먹고 영화를 보다가 숙면을 취하고 싶었지만 긴장한 서울사람은 거의 못잤다.
그리고 세번째로
샌드위치를 먹고 내렸다!(개인적으로 비프 샌드위치보다는 치킨 추천이요!)
미국 환승에서 두근두근
긴장되는 마음으로 심사를 받았지만 캐공에서 친절하게 오티를 해주신 덕분에 가볍게 입국심사를 받았다.
시애틀에서 두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시애틀 공항 실내 사진도 신나게 찍고 와이파이도 덥썩 사용했다!
처음으로 미국에 가는
거라서 시애틀에서 오래 환승했다면 스타벅스도 가고 싶었지만!
내가 가는 캘거리랑도 가까우니까 워킹홀리데이를 하다가 시간이 나면 캘거리에서 다시 한번 여행오기로 마음먹었다!
내가 가는 캘거리랑도 가까우니까 워킹홀리데이를 하다가 시간이 나면 캘거리에서 다시 한번 여행오기로 마음먹었다!
알래스카 항공으로 환승!
귀여운 과자와 물을 마시며 다시한 번 떨리는 마음으로 이륙 및 착륙!

알래스카 항공은 국내선이라 그런가 너무나 귀여운 비행기였다! 한시간 반 밖에 안걸리고 금방 도착!
그리고 마지막으로 큰 숙제인 입국수속! 캐나다 사람들은 친절하다던 소문이 사실이였다!
비자 종류를 잘 못가서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친절하게 비자 승인을 받고 드뎌 캘거리에 왔다!

알래스카 항공은 국내선이라 그런가 너무나 귀여운 비행기였다! 한시간 반 밖에 안걸리고 금방 도착!
그리고 마지막으로 큰 숙제인 입국수속! 캐나다 사람들은 친절하다던 소문이 사실이였다!
비자 종류를 잘 못가서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친절하게 비자 승인을 받고 드뎌 캘거리에 왔다!
나의 워킹홀리데이 1년은
시작되었다. 신기하고 기분이 이상했다. 빨리 OHC에 등교하고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