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CCEL어학원 - 주말여행 | |||||
|---|---|---|---|---|---|---|
|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7-02-24 09:30 | 작 성 자 | okkey1 | 조 회 | 6,212 | |
이번년도 밴쿠버에는 눈이
정말 많이 왔다.
6년만에 오는 밴쿠버의
폭설이라고 하는데 왜 하필 이번년도인지..
그래도 눈오는 밴쿠버를
경험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생각과 함께 잘 생활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주말에는 딥코브에
다녀왔다. 놀밴에 있는 유명한 곳이며 호수와 공원이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우리가 가기 하루 전날
눈이 많이와서 걱정을 했지만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데에는 어려움없이 갈 수 있었다.
점심때쯤 도착하여
딥코브에서 유명한 허니도넛도 먹었다. 오바마도 와서 먹고간다는 허니도넛은 정말 맛있었다.
도넛을 먹으며 잠시
얼었던 몸을 녹이고 딥코브를 구경하러 나갔다.
여름과 가을의 풍경이 정말 아름답다고 하는데겨울의 설경도 너무나 멋져서 한동안 넋놓고 바라보았다.
여름과 가을의 풍경이 정말 아름답다고 하는데겨울의 설경도 너무나 멋져서 한동안 넋놓고 바라보았다.
눈이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러 왔었고 강아지와 함께 놀며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도 많았다.


밴쿠버는 공원과 호수또는
바다가 많기 떄문에 정말 버스타고 조금만 나가도 이러한 아름다운 곳을 많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래서
살기 좋은 도시1위로 뽑혔는지도 모르겠다.
밴쿠버에서 유학생활을 하거나 워홀로 와서 일하다보면 답답하고 힘든 상황들이
많이 생길텐데 그러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마법같은 도시인것 같기도 하다.
온지 얼마 안된거같은데
벌써 3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공부도 하고 여러가지 일들도 생기고 힘든적도 있었지만
어학연수 온 것을
후회하지 않고 친구들이 간다고 하면 적극 추천할 것 같다.
앞으로 남은 시간들도
알차게 보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