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캘거리] OHC - 홈스테이&학원 첫날 | |||||
|---|---|---|---|---|---|---|
| 학 교 | OHC | 지 역 | 캘거리(Calgary) | |||
| 작 성 일 | 17-02-25 09:47 | 작 성 자 | 안양박수연 | 조 회 | 7,222 | |
캘거리 도착한지 이틀째이다.
캐공 덕분에 홈스테이를
아주 훌륭한 곳으로 가게된거 같다.
홈스테이 맘은 필리핀 분이신데 요리를 매우 잘하시고 음식도 한국사람 입맞에 맞게 엄청 잘해주신다.
그리고 홈스테이 학생이 나 밖에 없어서 매우 편하고 좋다^_^
홈스테이 맘은 필리핀 분이신데 요리를 매우 잘하시고 음식도 한국사람 입맞에 맞게 엄청 잘해주신다.
그리고 홈스테이 학생이 나 밖에 없어서 매우 편하고 좋다^_^
시차 적응이 어렵다.
완전 낮과 밤이 바껴서 비행기에서 거의 못잤음에도 불구하고 낮에 잠이 오고 밤에는 계속 뒤척였다.
항상 피곤한 기분이다.

그리고 캘거리 도시 자체가 고도가 높아서인지 아니면 피곤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코피가 계속 났다.
하지만 걱정은 되지 않는다! 나는 건강하니까^_^푸헤헤헤 이틀은 푸욱 쉬었다.
항상 피곤한 기분이다.

그리고 캘거리 도시 자체가 고도가 높아서인지 아니면 피곤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코피가 계속 났다.
하지만 걱정은 되지 않는다! 나는 건강하니까^_^푸헤헤헤 이틀은 푸욱 쉬었다.
다음날 드디어 OHC
등교 첫날이 되었다. 휴우...캘거리는 버스가 자주 안와서 레벨테스트날 늦을뻔했다.(휴우 여러분 조금 일찍
가요)
사진에 있는 교실에서
레벨테스트를 봤다. 레벨테스트는 문법이랑 스피킹 두가지를 보았다.
우선 문법은 프린트 2장
4페이지를 시험봤다. 초반에는 매우 쉽고 끝으로 갈수록 매우 어려워졌다.
방심하고 미리 직전에 공부를 안하고 가서인지 그닥 쉽게 풀리지 않았다.
나중에는 to부정사나 동명사 문제랑 전치사 문제가 많이 나왔던것으로 기억한다.
생각보다 헤깔리는 문제들이 너무 많아서 시험을 보는내내 긴장이 되었다.
일본인 언니와 함께 시험을 봤는데 단 둘이 봐서 그런지 어색어색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하지만 영어로 간간히 대화도 했다.

방심하고 미리 직전에 공부를 안하고 가서인지 그닥 쉽게 풀리지 않았다.
나중에는 to부정사나 동명사 문제랑 전치사 문제가 많이 나왔던것으로 기억한다.
생각보다 헤깔리는 문제들이 너무 많아서 시험을 보는내내 긴장이 되었다.
일본인 언니와 함께 시험을 봤는데 단 둘이 봐서 그런지 어색어색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하지만 영어로 간간히 대화도 했다.

그리고 두번째로 스피킹 테스트를 봤다.
스피킹은 학원 원장님?이신 로렌스 선생님과 봤다.(원장님인 것은 나중에 알았다.)
긴장하지말라고 말하면서
시험을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가족구성원이 어떻게 되는지, 가족들의 직업은 뭔지?
이런것들을 물어보고 캘거리에 왜 왔는지, 캐나다는 캘거리가 처음인지 이런걸 물어봣는데 생각보다 엄청 버벅되어서 당황했다.
그래도 힘들게 레벨테스트가 끝났다.
이런것들을 물어보고 캘거리에 왜 왔는지, 캐나다는 캘거리가 처음인지 이런걸 물어봣는데 생각보다 엄청 버벅되어서 당황했다.
그래도 힘들게 레벨테스트가 끝났다.
끝나고 나는 도시락을
안가져와서 에이전시 오티를 기다릴 겸, 영어 연습도 할 겸 다운타운에 있는 맥도날드에 가서 빅맥세트를
시켰다.
그런데 세트가 아니고
밀이였구나...세트를 밀로 말했구나...나는 왜 이제 알았을까?
어쨋든 그래서 맥도날드 직원이 내 말을 못알아들었다.
어쨋든 그래서 맥도날드 직원이 내 말을 못알아들었다.
신나게 먹고 에이전시가서
친절하게 오리엔테이션을 들었다.
캘거리에서의 일년이, OHC에서 약 4개월이 기대가 되는 하루였다.
캘거리에서의 일년이, OHC에서 약 4개월이 기대가 되는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