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캘거리] OHC - 카본공원 | |||||
|---|---|---|---|---|---|---|
| 학 교 | OHC | 지 역 | 캘거리(Calgary) | |||
| 작 성 일 | 17-03-13 09:58 | 작 성 자 | 안양박수연 | 조 회 | 7,642 | |
이 날은 카본공원이랑
우나피자와 굿월쓰에 갔다왔다.
처음에 같은 반 친구이자
동네 친구인 장군이가 동영상을 보여줬는데 사슴이 나오는 동영상이였다.
자기 집 근처 공원에서
사슴을 봤다면서 자랑을 했다.
내가 엄청 부러워했더니
같이 한 번 더 가자고 한게 일이 커져서 대한이와 유리언니도 같이 가게되었다.


카본파크에서 12시까지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늦었다.ㅠ^ㅠ 너무 미안했다.
그리고 카본파크에 갔을때
정말 깜짝 놀랬다. 집 근처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또한 캐나다에는 동네
공원들의 크기가 너무 커서 놀랬다. 그리고 공원이 너무 잘되어있어서 신기했다. 공원에 사슴이 사는 것도
신기했다.
운동하기도 좋다고
생각했다. 오랜만에 날씨가 따뜻해서 그랫는지 걷는데 기분이 참 좋았다.
사슴보면서 캐나다
사람들이 대화하는 것도 좋았다. 사슴 위치도 지나가면서 다 알려줬다. 구스도 봤다. 신기했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캘거리에서 유명한 우나피자를 먹으러 갔다.
트립어드바이져 어플에서
순위가 매우 높았었는데 가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넷이서 가서 피자
두판이랑 샐러드랑 와인을 시켰다.
피자 도우는 얇은
스타일이였다. 피자는 맛있었다. 하지만 왜그렇게 순위가 높은지는 의문이였다.
샐러드는 시저 샐러드를
시켰는데 매우 맛있었다.
매일 가난한 워홀러라서
윙데이만 가다가 처음으로 17AV의 유명한 레스토랑을 가서 너무 재밌고 신기한 경험이였다.


그리고 17AV를
구경하고 굿월쓰에서 가서 친구들이랑 담소를 나누다가 집에왔다.
캘거리에서 와서 처음으로
주말에 외출을 해서 너무 재미있고 좋았다.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서라도 자주 밖에 나가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캐나다의 문화를 알게 되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돈은 많이 썻지만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