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캘거리] OHC - 캘거리 대중교통 | |||||
|---|---|---|---|---|---|---|
| 학 교 | OHC | 지 역 | 캘거리(Calgary) | |||
| 작 성 일 | 17-03-14 09:56 | 작 성 자 | 안양박수연 | 조 회 | 7,440 | |
캘거리의 대중교통에
대해서 설명해 보려한다.
캘거리에는 두가지의
대중교통이있다. 하나는 C-train, 나머지 하나는 버스이다.
캘거리와서 대중교통에
놀랐던 점은 캐나다는 나라가 커서 그런지 사람들이 대중교통 보다는 자가용을 많이 이용하는거 같다.
한국과 비교를 하면
안되는 것이 서울은 좁은 땅덩이에서 아주 많은 사람들이 거주하다 보니까 대중교통이 많이 발달되어 있는데
(버스와 지하철이 매우
자주 오고 노선이 매우 많음)
캘거리는 시간당
C-train이나 버스가 오는 횟수가 한국에 비해서 적다고 생각한다.


우선 먼슬리패스는 무제한
이용권이다. 두번째는 텐북이라고 승차권을 10장 묶어서 파는 방법이고
세번째는 현금을 내거나
역에서 현금으로 결제하는 방법이다.
환승도 할 수 있으며
90분동안 하면된다.
C-train은 종착점을
잘 보고 다녀야된다! 사진에서는 시티홀역 이였다.
우리나라 지하철과는
다르게 탈 때 표를 확인한다거나 카드를 찍고 들어가는 곳은 없지만 종종 C-train 보안관이 와서 티켓을
확인한다.
무임승차를 하거나 금액을
다르게 지불했다가 단속에 걸린다면 30배의 벌금을 지불해야한다.
그리고 신기하게
정류장마다 모든 문이 열리는 것이 아니라 버튼을 누른 문만 열린다. 이건 탈때도 동일
그렇기 때문에 정신을
바짝 차리고 문 열림 버튼을 꼭 눌러야한다.


버스는 처음에 기사
아저씨한테 티켓을 지불하고 환승을 할꺼면 한다고 이야기를 해야 환승권을 준다.
그리고 주의해야 할 것은
버스는 잔돈을 주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금액을 준비하는게 좋다.
또 주의할 점은 방송이
나오거나 전광판에 정류장을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정신을 바짝 차리고 집중해서 내릴 정류장을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줄을 당기거나
버튼을 누리면 내릴 수 있고 뒷문으로 무조건 내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혹시 뒷문으로 내릴려고 한다면 문을 직접 터치해야 뒷문이 열린다.
혹시 뒷문으로 내릴려고 한다면 문을 직접 터치해야 뒷문이 열린다.
가끔 엄청 큰 버스는
버스 두 대가 연결되어 있어서 두번째 사진과 같이 연결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