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캘거리] OHC - 관계대명사 수업 | |||||
|---|---|---|---|---|---|---|
| 학 교 | OHC | 지 역 | 캘거리(Calgary) | |||
| 작 성 일 | 17-03-22 09:30 | 작 성 자 | 안양박수연 | 조 회 | 4,119 | |



이 날은 로렌스 시간에 관계대명사에 대해서 배웠다.
로렌스는 항상 우리에게 궁금하거나 더 배우고
싶은 주제가 없는지에 대해서 물어본다.
같은 수업을 듣는 친구중에 한명이 관계대명사에
대해서 배우고싶다고 했다. 그래서 관계대명사를 배웠다.
관계대명사는 앞에서 말했던 혹은 쓰여졌던 말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하거나 재차 언급할 때 쓰는 것으로 배웠다.
그런데 앞에서 쓰여졌던 명사가 재차 반복해서
쓰는 것을 영어에서는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관계대명사를 사용하는 것
같다.
항상 프린트 첫 장에는 기사 형식의 장문의 글이
있다. 이 글 안에 우리가 배우는 문법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져있다.
내가 생각할 때는 관계대명사는 단순한 문법일
뿐만 아니라 스피킹 할때도 굉장히 자주 쓰는 문법이라고 생각한다.
사진에서 보듯이 긴 기사안에서 관계대명사가
적용되어 있는 부분들은 진한 글씨로 되어있다.
우선 우리는 단락 별로 나눠서 발음 연습도 할
겸 돌아가면서 읽는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에 대해서 질문을 하거 설명도 듣는다.
관계대명사를 훑어보고 다음장으로
넘어간다.
두번째 장은 관계대명사라는 것에 대해서
로렌스에서 제대로 설명을 받는다.
that, who를 각각 언제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배웠다. 또한 관계대명사의 위치별로 쓰이는 방법 등에 대해서 배웠다.
세번째 사진에서는 문제를 푸는
페이지였다.
관계대명사를 찾고 어떤 명사를 꾸며 줬는지에
대한 것을 먼져 내가 찾는다.
그 이후에 답을 파트너와 체크하고 답이 다르다면
왜 다른지 서로 토론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마지막에 로렌스와 답을 확인하고 설명을
듣는다. 이 시간이 재차 관계대명사를 확인하는 시간이여서 도움이 많이 된다.
그리고 사진에는 안나와있지만 다른 문제푸는
페이지들은 숙제로 내준다.
후에 숙제를 확인하면서 관계대명사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후에 숙제를 확인하면서 관계대명사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