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캘거리] OHC - 이케아 | |||||
|---|---|---|---|---|---|---|
| 학 교 | OHC | 지 역 | 캘거리(Calgary) | |||
| 작 성 일 | 17-03-24 10:14 | 작 성 자 | 안양박수연 | 조 회 | 2,778 | |
아이케아(이케아)에 다녀왔다. 여기서 먼저 짚고가야 할 점
우리 한국이나
일본사람들은 모두 이케아라고 부르고
칭한다.(일본사람들도 이렇게 부르는 것은 캘거리에서 알게 된 사실)
하지만 이것은 콩글리쉬라는 사실! 우리 학원의 멜로디의
말로는 아이폰도 이폰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햇다는...


아무튼 아이케아에 다녀온 이유는 이제 홈스테이를 나오려고
한다.
그 이유는 캘거리 날씨의 특성상 자주 폭설이 오기 때문에
눈이 오는 날은 학원에 지각을 해야만했다.
사실 홈스테이는 너무 좋았다. 필리핀 홈스테이 맘이라서 그런지 요리도 입에
잘맞고 엄청
잘해주셨다.
홈스테이 집은 시눅 근처라서 학원에서는 멀지 않는다. 그런데
이놈의 버스가 자주 오지
않고,
눈이 오면 지연이 많이 되기 때문에 옮기기로 결정했다.
눈이 오면 지연이 많이 되기 때문에 옮기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내가 워낙 예민한
편인데 홈스테이에 애들이 3명이나
있어서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잘 못자고 공부하는데도 집중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결국 집을
옮기기로 결정했고 그래서 아이케아에 방문하게 되었다.


아이케아는 시눅 근처에 있다. 시눅에서 버스를 타면
된다.
한국에서 살 때 우리집
앞에 아이케아가 바로 있어서
그것을 기대하고 갔으나 캘거리
아이케아는 그보다
작았다.
이 날은 물건을 사러
간게 아니라 저렴한 것들을 비교하려고 갔다.
한국이랑 물건들 자체는
비슷했고 가격도 비슷했다. 오히려 한국보다 저렴한 느낌이 들었다.
물건들을 보고 아이케아 레스토랑에 가서 저녁 식사를 했다.
아이케아 레스토랑은 저렴해서
언제나 좋다.
커피를 좋아하는 나에게
커피가 무한가 무한리필인것은 참으로 매력적인 점이었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가족
단위의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가족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캐나다에서는 이런 분위기가 너무 잘어울린다.
한국에 비하면
가족적인지라 너무나 부럽고 좋아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