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캘거리] OHC - Low conversation/Pronunciation | |||||
|---|---|---|---|---|---|---|
| 학 교 | OHC | 지 역 | 캘거리(Calgary) | |||
| 작 성 일 | 17-03-27 09:29 | 작 성 자 | 안양박수연 | 조 회 | 2,561 | |
원래 P1 수업은 Low
conversation/Pronunciation이다.
월요일부터 목요일은 Low
conversation이고 금요일은 Pronunciation이다.
이번에는 금요일
수업인 Pronunciation을 소개하려고 한다. 선생님은 같은 로렌스이다.
이 날은 슈와에 대해서
배웠다. Schwa! 한국말로는 중성모음이라고 표현한다.
영어에서 연음법칙에
해당하는 Schwa이다. 소문자 e를 뒤집어 놓은 모양이다. 한국어로는 어와 으의 중간발음인 것 같다.
하지만 어떤발음은 어에
가깝고 어떤 발음은 으에 가까우니 잘 알고 주의해서 발음해야 한다.
유난히 이번 슈와 발음이
나에게는 너무 어려웠다. 들어도 들어도 뭐가 다른지 몰라서 혼란스러웠다.


첫번째 페이지에서는 슈와
발음중에서도 각기 같은 발음들끼리 묶어놓고 무엇이 다른지를 설명해주고있다.
프린트물 자체는 크게
설명이 없지만 로렌스가 직접 우리의 발음을 잡아주고 교정해주고 무엇이 다른지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그리고 돌아가면서 한명씩
발음 연습을 한다. 이 때 로렌스가 틀린부분이나 미흡한 부분을 잡아준다.
두번째 페이지에서는
슈와발음이 나는 단어들을 듣고 그중에서 슈와 발음이 나는 곳에 동그라미를 치는 연습을 했다.
매우 어려웠다. 슈와
발음이 우리나라에는 없는 발음이라서 단어의 발음을 듣더라도 잘 모르겠더라.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빨간색 펜으로 표시된 부분들이 내가 모두 틀린 부분들이다.


세번째 페이지는 네
가지의 슈와 발음을 가진 단어들을 들려주고 다른 발음을 가진 단어 한가지를 골라내는 문제이다.
그리고 마지막 활동 A는
문장에서 혼자 읽고 슈와 발음이 나는 단어를 찾는 문제이다.
이 날 슈와에 대한
발음을 배우면서 느낀점은 매우 어렵다는 사실이였다.
그리고 가끔은 느끼는
거지만 그래머나 스피킹 라이팅도 중요하지만 발음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밖에서 물건을 구매하거나
캐나다 사람들과 대화를 해야 할 경우가 생기면 말을 문법에 맞게 해도 발음이 엉망이면 못알아 듣기 때문이다.
많이 듣고 많이
말하고하는 연습을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