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캘거리] OHC - 수업내용 | |||||
|---|---|---|---|---|---|---|
| 학 교 | OHC | 지 역 | 캘거리(Calgary) | |||
| 작 성 일 | 17-04-04 09:31 | 작 성 자 | 안양박수연 | 조 회 | 4,044 | |
월말에 레벨테스트 후에
상담을 받는다.
멜로디가 더이상 나는
기초반에 있을 필요가 없다고해서
중급반으로 올라가게
되었다.
그래서 책이 생겼다.
블라다 반은 책을 사용한다. 오늘은
블라다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소개하려고
한다.
반이 중급반이라서 그런지
책에서 사용하는 단어의 어려움도 올라갔다고 생각한다.
보통 한 유닛을 오전 수업 (약 3시간)에 배운다. 한
유닛에는 단어, 문법, 리스닝, 스피킹을 다
배운다.

유닛의 첫 장에는 기사가 있다. 이번 주제는 Culture였다.
그 중에서도
weddings가 소주제였다.
우선 첫번째로 기사를 읽게 한다.
안에서도 세가지의 주제로
또 나눠서 나라별로 결혼에 대한 문화를 알려줬다.
처음에는 전날 미리
기사를 읽어오라고 숙제를 내줬다. 그리고 단어나 숙어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블라다는 사전을 찾는 것을 추천하지만
영영사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추천했다.
단어나 숙어가 사전적인
의미 외에도 문맥상에서 적용되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질문을 많이 했다.
그리고 주제별로 결혼에
대한 종류, 결혼에 관련된 사람들에 대한 명사, 결혼식때 사람들이 하는 행동 등을 정리했다.


다음장에서는 문법에 대해서
배운다.
이 날은 관계대명사에
대해서 배웠다. 주로 문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부족한 부분은 블라다가 프린트물로 문제를 풀게 해준다.
물론 책에 있는 문제도
같이 푼다.(이 날은 숙제로 내주었다.)
반이 바뀌면서 느낀 점은 조금 더 어려운 것을 배우는 것이
나의 영어실력을 상승시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들었다.
바뀐 반에서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졸업도 하지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