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캘거리] OHC - 용돈 아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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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OHC | 지 역 | 캘거리(Calgary) | |||
| 작 성 일 | 17-04-13 09:33 | 작 성 자 | 안양박수연 | 조 회 | 4,405 | |
이번에는 캐나다에서 자취하면서 돈을 아낄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서술하려고 한다.
사실 캐공에서 안내해준 홈스테이에서 약 2달정도 거주하다가 집을 구해서 다운타운에서 살고있다.
사실 홈스테이에서 살때는 돈은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매우 편했던건 사실이였다.
홈맘이 점심 도시락도 알아서 다 준비해주고 밥도 항상 차려주기 때문에 엄청 편하고 공부에만 집중할수 있었다.
그런데 내가 부유하지않고 넉넉하게 온게 아닌 워홀러이기 때문에 돈을 조금 절약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사를 했고 밥을 스스로 해먹기 시작했다. 사실 스스로 만들어서 먹어야만 했다.
내가 여기서 생활비를 아끼는 팁중에 하나는 한국음식을 되도록이면 많이 먹지 않는것이다.
사실 타지에서 한국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큰 위로가 되는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금액적으로 부담이 된다.
캐나다에서는 캐나다 재료의 음식을 먹는게 생활비를 아끼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나는 한식을 매우 좋아하는 한국인으로서 많이 힘들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파스타나 다른 캐나다음식을 한국스타일로 만들어서 먹어서 생각보다 한식이 없어도 잘 지낼수 있었다.
그래서 주식은 항상 파스타나 샌드위치로 지내고있다. 사실 김치를 먹으면 제일 좋지만 김치의 가격이 만만치 않기때문에 주로 피클을 먹기로 했다. 피클은 엄청 저렴하고 양도 많기 때문에 김치 대체해서 먹기 좋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또한 내가 거주하는 캘거리는 알버타주이다. 알버타는 소가 많은 주이기 때문에 치즈, 우유, 소고기등이 택스가 제외로 알고있다. 그래서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유제품이나 소고기를 많이 먹는것을 추천한다.
왜냐면 한국에서는 소고기가 비싸서 자주 못먹는 메뉴인데 여기서는 닭이랑 돼지랑 소가 가격이 비슷하므로 소를 먹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한국에 비해서 또 저렴한 것들은 시리얼이나 과일등이 매우 저렴하다.
그중에도 오렌지나 사과등이 매우 맛있고 저렴하다. 그리고 레몬이나 라임이 매우 저렴하기때문에 나는 물에서 항상 넣어서 먹는다.
나의 개인적인 생활 방식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