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캘거리] OHC -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 | |||||
|---|---|---|---|---|---|---|
| 학 교 | OHC | 지 역 | 캘거리(Calgary) | |||
| 작 성 일 | 17-04-19 10:01 | 작 성 자 | 안양박수연 | 조 회 | 3,077 | |
나의 캐나다에서 내가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을 적어보려고한다.
내가 이사온 새 집은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다운타운 외곽 뒤쪽이다.
그래서 Bow
river이 집에 매우 가까이 위치해있다. 그게 우리집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이다.
가까운 위치는 Riverfront Avenue & 1 Street
Southwest, Calgary, AB T2P 0X2 이다.
사실 캘거리는 겨울이 길고, 그렇다보니까 해가 일찍 지기도한다.
나는 1월에 캘거리에 처음 왔다.
그래서 4시면 캘거리의 해가 지고 금방
어두워졌다.
그렇다 보니까 밤에는 홈스테이 집에서 영어공부를 하고 홈맘이랑
대화만 하는 정도였다.


하지만 써머타임이 시작되고 시간도 1시간 빨라졌다. 또한 해가 지는
시간도 급속도로 늦어졌다.
그래서 나는 무엇인가 남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싶었다. 찾던 중
갑자기 생각이 났다.
캐나다에서 너무 잘먹은탓인지 살이 많이 쪗다는 사실, 그래서 운동을
하기로 결심했다.


이날은 룸메이트를 설득해서 같이 운동을 갔다. 해가 떠 있을때
운동을 시작했다.
약 5KM정도 뛰었다. 사실 뛰다 걷다 뛰다 걷다를
했다.
사실 처음에 뛸때는 밤에 뛰어서 공원의 배경을
알지못했다.
그런데 두번째 해가 지기 전에 뛰었더니 공원의 주변환경을
알게되었다.
한국에서는 밖에서 조깅을 하면 길도 울퉁불퉁하고 차가 지나가는
도로들이 많아서 뛰기 어려웠다.
근데 캐나다 공원은 조깅을 하기 좋은환경이다. 길도 평평하고 주변
경치를 보기도 좋으니까
더군다나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공원을 뛰고 있었다. 같이 뛰니까
더 열심히 뛸 수 있었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싶다면 공원에서 조깅을 나는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