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캘거리] OHC - 졸업파티 뒷풀이 | |||||
|---|---|---|---|---|---|---|
| 학 교 | OHC | 지 역 | 캘거리(Calgary) | |||
| 작 성 일 | 17-06-16 09:17 | 작 성 자 | 안양박수연 | 조 회 | 3,343 | |
이 날은 매주 금요일에
진행하는 졸업파티 뒷풀이로
펍을
갔다.
학생들의 상담과
액티비티를 관리하는 케이티가 장소를 정해서 가게되었다.
날씨가 매우 좋은 날이라서 우리는 테라스에서 파티를
하고 싶었었다. 그러나 이미 금요일 오후라서 만석
캐나다의 퇴근시간이 매우
빠른 편이라서 그런지 이미
테라스는 만석이었다.
그리고 캘거리의 날씨가 워낙 추웠다 보니까 조금만
날씨가 좋아도 사람들이 막 나와서 그런지 테라스는 만석


펍의 이름은 The Ship &
Anchor
위치는 534 17 Ave SW, Calgary, AB T2S
0B1
펍은 굉장히 서부 영화에 나올 법 한 분위기의 펍이라고
생각했다.
사실 17 Ave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다운타운 보다는
손님들의 연령대가 낮다고 생각한다.(주관적 견해)
그런데 이 펍의 손님들의 평균 연령대가 생각보다 매우
높아서 놀랐다. 아빠 나이...쯤?
우리는 푸틴을 주문해서 같이 나눠먹었다. 배도 별로 고프지 않았고 아직 캘거리와서
푸틴을 먹어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푸틴을 먹고 싶어서 푸틴을 주문하기로 했다.

푸틴을 먹어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푸틴을 먹고 싶어서 푸틴을 주문하기로 했다.

이 날은 많은 학생들이
졸업을 해서 많은 학생들이 졸업파티에 참석했다.
방학을 했다 돌아온
동생들도 있었고 졸업해서 가는 친구들도 있고 해서 아쉬움이 큰 파티였다.
그리고 블라다 선생님과 케이티도 함께 참여해서 너무
재미있었다.
참고로 케이티는 캘거리 사람인데 펍에서 케이티 친구들을 만나서 같이 파티를
했다.
아쉬운 졸업파티로 같이
놀았지만 즐겁게 놀아서 행복한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