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CCEL어학원 - 첫날 도착 | |||||
|---|---|---|---|---|---|---|
| 학 교 | CCEL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7-12-14 10:03 | 작 성 자 | kjb7016 | 조 회 | 4,249 | |
오늘은 캐나다에 도착한 첫날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봐야 겠다.
캐나다 현지 시간으로 아침 11시 30분경 벤쿠버 공항에서 착륙을 했을 때 나는 걱정반 기대반으로
내리게 되었다.
공항에서 짐을 찾은 이후에 immgration에 가서 학생 비자 발급을 받았다.
혹시나 immgration 직원이
어려운 질문을 하여 당혹스럽게 할까봐 걱정이 됬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쓸데 없는 걱정이었고 별다른 질문을 하지 않은채 학생 비자를
주었다.
그리고 공항에 대합실로 나와서 픽업자를 만났고 픽업자는 홈스테이 까지 태워다 주었다.
홈스테이 도착하여 Homefather
를 만났고 낯익은 발음에 많이 힘들었지만
Homefather의 친절 과 따스한 정성 덕분에 적응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