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Eurocentres - 첫날 일정 | |||||
|---|---|---|---|---|---|---|
| 학 교 | Eurocentres_Vancouver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8-01-08 11:02 | 작 성 자 | ㄱㅅㄱ | 조 회 | 4,086 | |
유로센터 첫날 일정입니다.
레벨터스트를 위해 아침 여덟시 반까지 학원에 등원했습니다.
유로센터 학원은 벤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랜빌역에서는 걸어서 6분 정도 소요되고 워터프론트역에서는 3~4분 정도 소요됩니다.
학원에 처음 도착하면 그 주에 들어온 신입생들과 함께 라운지에서 레벨테스트를 위해 대기합니다.
이탈리아, 브라질, 멕시코, 일본,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이 저와 같이 신입생들로 들어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이 후엔 선생님 한분과 일대일로 스피킹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하고 왜 왔는지 등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스피킹 테스트가 끝나면 컴퓨터룸으로 이동하여 문법테스트를 진행합니다. 동사형태를 묻는 식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두 번째로는 리스닝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리스닝 테스트는 한국 듣기평가와 좀 비슷했으나 영국식 발음으로 된 시험이라 다소 알아듣기 어렵기도 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라이팅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자신의 취미와 여가 생활에 대해 쓰는 문제와 미래에 영어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를 작성하는 간단한 내용의 시험이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간단한 학원 룰을 설명해주시는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갖고 그 다음엔 학원 주변 시티투어를 해주십니다.
투어를 하며 학원 주변에 있는 레스토랑, 볼거리 등등을 추천해주셨어요.. 나중에 꼭 가봐야겠어요..ㅎ
투어가 끝나고 학원에 들어와서는 점심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친구들과 모여서 원하는 곳에서 편하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홈스테이 다른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보통 다른 학원은 첫날일정은 레벨테스트에서 끝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 유로센터는 점심을 먹고 바로 자신의 반이 배정되어 수업에 참여합니다.
역시나 수업에는 저 포함 한국인이 두명..! 한국인이 별로 없었어요! 굿!
저희반은 한국인이 별로 없었지만 많은 반은 국적을 분리해서
파트너나 팀이랑 같이 영어로 대화하고 의견을 나누며 수업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수업이 진행되는 방식이 너무 좋고 다음 수업이 기대되는 하루였습니다.
레벨터스트를 위해 아침 여덟시 반까지 학원에 등원했습니다.
유로센터 학원은 벤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랜빌역에서는 걸어서 6분 정도 소요되고 워터프론트역에서는 3~4분 정도 소요됩니다.
학원에 처음 도착하면 그 주에 들어온 신입생들과 함께 라운지에서 레벨테스트를 위해 대기합니다.
이탈리아, 브라질, 멕시코, 일본,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이 저와 같이 신입생들로 들어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이 후엔 선생님 한분과 일대일로 스피킹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하고 왜 왔는지 등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스피킹 테스트가 끝나면 컴퓨터룸으로 이동하여 문법테스트를 진행합니다. 동사형태를 묻는 식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두 번째로는 리스닝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리스닝 테스트는 한국 듣기평가와 좀 비슷했으나 영국식 발음으로 된 시험이라 다소 알아듣기 어렵기도 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라이팅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자신의 취미와 여가 생활에 대해 쓰는 문제와 미래에 영어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를 작성하는 간단한 내용의 시험이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간단한 학원 룰을 설명해주시는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갖고 그 다음엔 학원 주변 시티투어를 해주십니다.
투어를 하며 학원 주변에 있는 레스토랑, 볼거리 등등을 추천해주셨어요.. 나중에 꼭 가봐야겠어요..ㅎ
투어가 끝나고 학원에 들어와서는 점심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친구들과 모여서 원하는 곳에서 편하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홈스테이 다른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보통 다른 학원은 첫날일정은 레벨테스트에서 끝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 유로센터는 점심을 먹고 바로 자신의 반이 배정되어 수업에 참여합니다.
역시나 수업에는 저 포함 한국인이 두명..! 한국인이 별로 없었어요! 굿!
저희반은 한국인이 별로 없었지만 많은 반은 국적을 분리해서
파트너나 팀이랑 같이 영어로 대화하고 의견을 나누며 수업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수업이 진행되는 방식이 너무 좋고 다음 수업이 기대되는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