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Eurocentres - 빅토리아 여행 | |||||
|---|---|---|---|---|---|---|
| 학 교 | Eurocentres_Vancouver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8-02-27 09:45 | 작 성 자 | ㄳㄱ | 조 회 | 2,514 | |
이번 주말에는 OK여행사를 통해
빅토리아 투어를 다녀왔어요.
아침 7시 15분에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만나서 버스를 타고 트와센 페리 선착장으로 이동하구
그곳에서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로 이동합니다.
빅토리아에 도착하고 제일 먼저 부차드 가든을 다녀왔어요.
겨울에 부차드 가든은 정말 별로에요. 절대 가지마세요.
이 후에 시내로 이동해서 시내 한바퀴를 돌면서 설명을 들었어요.
시내에는 별게 없더라구요.
주의사당과 엠프레스 호텔이 있었는데 그 두 빌딩은 정말 이뻤어요.
정말 유럽에 와있는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리고 미국, 일본, 캐나다에만 있다는 디 올드 스파게티 팩토리에서
정말 맛있는 점심을 먹고 다시 페리를 타고 돌아왔답니다.
저는 갑작스럽게 결정되어 여행사를 통해서 갔지만
시간이 있으시다면 직접 계획을 짜고 교통편을 알아봐서 직접 가보는게 훨씬 좋을 것 같아요.
또 주의사당 앞에는 시애틀로 떠나는 배들이 있었는데
저녁쯤에 벤쿠버에서 빅토리아로 와서 밤의 주의사당 모습을 보고
주변 숙소에서 잔 다음, 다음 날 아침에 주의사당 아침 모습도 보고
시애틀로 떠나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어용.

아침 7시 15분에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만나서 버스를 타고 트와센 페리 선착장으로 이동하구
그곳에서 페리를 타고 빅토리아로 이동합니다.
빅토리아에 도착하고 제일 먼저 부차드 가든을 다녀왔어요.
겨울에 부차드 가든은 정말 별로에요. 절대 가지마세요.
이 후에 시내로 이동해서 시내 한바퀴를 돌면서 설명을 들었어요.
시내에는 별게 없더라구요.
주의사당과 엠프레스 호텔이 있었는데 그 두 빌딩은 정말 이뻤어요.
정말 유럽에 와있는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리고 미국, 일본, 캐나다에만 있다는 디 올드 스파게티 팩토리에서
정말 맛있는 점심을 먹고 다시 페리를 타고 돌아왔답니다.
저는 갑작스럽게 결정되어 여행사를 통해서 갔지만
시간이 있으시다면 직접 계획을 짜고 교통편을 알아봐서 직접 가보는게 훨씬 좋을 것 같아요.
또 주의사당 앞에는 시애틀로 떠나는 배들이 있었는데
저녁쯤에 벤쿠버에서 빅토리아로 와서 밤의 주의사당 모습을 보고
주변 숙소에서 잔 다음, 다음 날 아침에 주의사당 아침 모습도 보고
시애틀로 떠나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