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밴쿠버] Eurocentres - 하루일과 | |||||
|---|---|---|---|---|---|---|
| 학 교 | Eurocentres_Vancouver | 지 역 | 벤쿠버(Vancouver) | |||
| 작 성 일 | 18-03-19 16:19 | 작 성 자 | ㄳㄱ | 조 회 | 2,667 | |
오늘은 제 하루일과를 소개하려고 해요,
저희 학원은 모든 액티비티가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에 진행이 되기에
모든 수업 (코어, 일렉티브a, 일렉티브b)를 다 듣는다면
수요일과 금요일은 2시 30분쯤에 수업이 끝나고
그 이외의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은 모두 4시 30분쯤에 끝이 납니다.
보통은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의 경우엔 집에 바로 가면 5시쯤 되기에
숙제를 좀 하고 쉬면 곧 저녁시간이라 바로 저녁을 먹습니다.
가끔 홈스테이 밥이 먹고 싶지 않을 때는 집 주변에 있는 스시집을 찾아갑니다.
요기 스시집은 가격도 합리적이고 맛도 좋아서 자주 갈 것 같아요.
만약 약속이 잡히면 친구들과 주로 카페를 가거나 저녁을 먹어요.
Trees coffee라는 카페가 있는데 이곳을 목요일 날 가면 다양한 공연들이 진행되고 있어서 가끔 갑니다.
수요일과 금요일의 경우엔 따로 학원에서 하는 액티비티를 신청하지 않았다면
친구들과 영화를 보러가거나 다운타운에 아이스링크를 다녀오거나
쇼핑을 하거나 등등 자주 같이 놀러 나갑니다.
영화관은 스태디움 차이나타운쪽에 있는 시네마?를 자주 가구요.
다운타운에 아이스링크는 4불만 내면 헬멧 스케이트를 빌리고 바로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빙판은 많이 울퉁불퉁해서 좀 위험하지 않나 싶었는데 재밌게 놀았어요.
쇼핑은 주로 그랜빌에 있는 퍼시픽센터에서 하구 가끔 메트로타운에 가기도 합니다.
아 친구가 추천해줬는데 벤쿠버 룩아웃 레스토랑을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대요.
가격은 좀 세지만 벤쿠버 살면 한번쯤은 가보면 좋다고 했어요.
이제는 한달이 지나서 그런가 벤쿠버 안은 정말 다 돌아본 것 같아요.
시간이 되면 데이비드 스트리트와 그랜빌 아일랜드, 노스 밴쿠버를 다녀와야 겠어요.

저희 학원은 모든 액티비티가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에 진행이 되기에
모든 수업 (코어, 일렉티브a, 일렉티브b)를 다 듣는다면
수요일과 금요일은 2시 30분쯤에 수업이 끝나고
그 이외의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은 모두 4시 30분쯤에 끝이 납니다.
보통은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의 경우엔 집에 바로 가면 5시쯤 되기에
숙제를 좀 하고 쉬면 곧 저녁시간이라 바로 저녁을 먹습니다.
가끔 홈스테이 밥이 먹고 싶지 않을 때는 집 주변에 있는 스시집을 찾아갑니다.
요기 스시집은 가격도 합리적이고 맛도 좋아서 자주 갈 것 같아요.
만약 약속이 잡히면 친구들과 주로 카페를 가거나 저녁을 먹어요.
Trees coffee라는 카페가 있는데 이곳을 목요일 날 가면 다양한 공연들이 진행되고 있어서 가끔 갑니다.
수요일과 금요일의 경우엔 따로 학원에서 하는 액티비티를 신청하지 않았다면
친구들과 영화를 보러가거나 다운타운에 아이스링크를 다녀오거나
쇼핑을 하거나 등등 자주 같이 놀러 나갑니다.
영화관은 스태디움 차이나타운쪽에 있는 시네마?를 자주 가구요.
다운타운에 아이스링크는 4불만 내면 헬멧 스케이트를 빌리고 바로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빙판은 많이 울퉁불퉁해서 좀 위험하지 않나 싶었는데 재밌게 놀았어요.
쇼핑은 주로 그랜빌에 있는 퍼시픽센터에서 하구 가끔 메트로타운에 가기도 합니다.
아 친구가 추천해줬는데 벤쿠버 룩아웃 레스토랑을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대요.
가격은 좀 세지만 벤쿠버 살면 한번쯤은 가보면 좋다고 했어요.
이제는 한달이 지나서 그런가 벤쿠버 안은 정말 다 돌아본 것 같아요.
시간이 되면 데이비드 스트리트와 그랜빌 아일랜드, 노스 밴쿠버를 다녀와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