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ILSC - 블루어영 (Bloor Yong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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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ILSC_Toronto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8-07-26 10:33 | 작 성 자 | 얍얍 | 조 회 | 3,196 | |

블루영에 다녀왔어요. 학원에서나 집에서 블루영 가려면 지하철 갈아타야해서 귀찮은데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한인 마트인 H마트와 갤러리아가 저에게는 그나마 제일 가까운 블루영에 위치해 있어서 자주 가게 되는 것 같기도해요. 블루영에는 한인 음식점도 있어요! 블루영에는 토론토에서 아마도 제일 큰 도서관이 있는데 저는 한 번도 안에 들어가본 적은 없어요. 사람이 많아서 앉을 자리도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는 한 번쯤 가볼 생각이긴한데, 저는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ㅠㅠ
블루영 도서관은 주말에는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까지만 문이 열려있다고해요. 그래서 오후 1시 전에 가도 줄이 꽤 길다고 하더라고요... 가볼 엄두가 나지 않아요!!!! 그리고 한국인이 굉장히 많다고 들었어요

이 곳은 블루영에 위치한 한국 음식점인 '코비'에요. 코비 꽤 갔었는데.. 처음엔 좋았는데 뭔가 점점 별로인 듯한 느낌이에요. 제가 다른 음식점들도 다녀보니 그런 기분을 받은 것 같아요. 코비 맛이.. 없어요ㅠㅠ 저는 다른 한국 음식점 가고 싶었는데 같이 갔던 친구가 토론토에서의 마지막 날이고, 코비에 가고 싶다고해서 갔다왔어요. 육회가 먹고 싶어서 육회 돌솥 비빔밥을 시켰는데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어요...ㅠㅠ 장국도 너무 짜고.. 한국이 너무 그리워지고 그랬어요ㅠㅠ 크리스티역에 위치한 한국 음식점들이 맛있고 좋다고 들었어요. 제가 가본 곳도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가격도 블루영에 위치한 한국 음식점들이랑 같은데 양도 더 많고 맛있었어요 !! 앞으로 한인 음식점은 크리스티 역에만 갈 예정이에요~!

밥 맛있게는 아니고 ~ 어쨌든 배 좀 채우고! 블루영 지하철 역 안에 위치한 스타벅스에 다녀왔어요. 원래 저는 커피를 안먹어서 한국에서도 녹차 프라푸치노만 먹었었거든요! 여기에 와서도 스타벅스에서 무조건 녹차 프라푸치노만 먹었었는데 저번에 했던 스타벅스 해피 아워 때 스트로베리 아사히 레몬에이드..? 그거 먹어보고 반해서 또 다시 먹었어요>< 상큼하니 제가 다 상큼해지는 기분,,ㅎㅎㅎ 다들 도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