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ILSC - 퀘백여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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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ILSC_Toronto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8-07-27 10:33 | 작 성 자 | 옥동2 | 조 회 | 3,287 |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주에 퀘벡을 다녀왔습니다! 캐나다에와서 뉴욕에 이은 두번째 여행인데요!
이번에도 한인여행사인 파란여행사를 통해 다녀왔습니다. 가격은 CAD 400 정도에요! 기본적인 루트는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몬트리올 토론토 순으로 이동하게 되며 각 일자별로 한지역씩을 다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들 퀘벡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아저씨.. 사랑해요..
네 맞습니다 너무나 유명한 드라마죠.. "도깨비". 저는 보지않아서 모르겠지만 퀘벡이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하더라구요?
빨간문, 언덕 등등 여러곳이 있다는데 드라마를 보지않아서 공감이 잘되진않았어요.. 가서 사진을 찍을때도 정말 한국인들만 사진을 찍더라구요 ㅎㅎ 특히 빨간문? 옆에서 사진을 찍을땐 외국인분들이 왜 여기서 사진을 이렇게 찍나..? 하는 눈빛으로 쳐다보기도 했다니까요! ㅎㅎ
그래도 저녁풍경도 너무 아름답고 무엇보다 분위기나 공기가 좋아서 힐링하기에 정말 좋았던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그 우체통? 이라는게 있었는데 드라마 내에서 유명한 소재인거 같더라구요 ㅎㅎ 샤토호텔 안에 있는 우체통이었는데 샤토호텔에서 숙박이 가능한 상품도 있더라구요! 근데 가격이... ㅠㅜ 그냥 저는 저렴한 호텔로 만족했답니다ㅎㅎ
그래서 숙박비를 아낀 돈으로 근방에서 유명한 스테이크집을 갔어요! 예약을하고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순서가 올시 불러준답니다 ㅎㅎ 그리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던거같아요!
돼지고기 스테이크와 소고기 스테이크를 주문했었는데 와 정말 맜있다! 정돈 아니고 음 괜찮네? 정도 였어요
가격 비슷한 스테이크는 거기서 거기죠 ㅎㅎ 퀘벡에서만 파는 맥주나 푸틴이라는 감자튀김도 있었는데.. 거기서 거기였어요 ㅎㅎ다들 힐링하기 좋은 퀘벡여행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