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ILSC - 블루영 도서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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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ILSC_Toronto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8-07-31 10:25 | 작 성 자 | 얍얍 | 조 회 | 2,434 | |
블루영에 위치한, 아마도 토론토에서 제일 큰 도서관!! 드디어 다녀왔어요.
듣기만 하다가 학원 끝나고 집 가기 귀찮고 집 가면 숙제하기 너무 귀찮아서 친구랑 블루영에 가기로 하고 샤퍼스에 가서 각자 필요한 물건을 먼저 구매했어요.
저는 샴푸와 바디워시가 너무 저렴하게 팔고 있길래 언젠간 쓰게 될 일이 있으니 미리 구매했어요.
친구는 립밤이 필요하다고 해서 립밤을 구매했어요. 샤퍼스는 거의 항상 대부분의 제품을 할인하는 기분이에요~!
각자 구매 다 한 후에, 블루영 도서관으로 향했어요! 제가 간 시간에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고 아마도 자리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출발했는데 역시나 도착하니 사람이 굉장히 많아서 자리 찾기 어려웠어요ㅠㅠ
결국 자리 구해서 친구와 각자 숙제하고 공부도 좀 했어요

진짜 커요!! 근데 제가 생각한 도서관의 분위기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엄청 조용하고 자리도 되게 많을 줄 알았는데 도서관 안에 카페도 있고, 기념품 판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무엇인가를 판매하는 곳도 있었고.. 조용한 분위기도 아니었어요. 그렇다고 시끄럽지도 않았지만 도서관하면 되게 조용할 것 같잖아요. 근데 그러지 않았고 자리도 뭔가 생각보다 많이 없는 느낌이었어요!
빈틈이 많이 있는 듯한..? 그리고 자리도 벤치같이 생긴 자리도 있고, 의자가 등받이가 없는 의자도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아쉬웠어요. 그 자리들에 책상을 두고 의자도 등받이 있는 의자를 두었으면, 텅 빈 부분들에 좀 더 자리를 채워넣었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친구와 공부하고 각자 집으로 향하는 길에 저는 마트를 들렸어요.
쿠앤크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들렸는데 역시나 캐나다... 가격이 비싸요ㅠㅠ 크기가 큰 것도 아닌데..
아이스크림 종류도 은근 많더라고요. 근데 끌리는 건 딱히 없고.. 할인을 하고 있어도 끌리는게 딱히 많지 않고, 시도해보긴 꺼려지고.. 캐나다에서는 함부로 도전하면 안돼요!ㅋㅋ

어떤 맛으로 살지 고민 고민 하다가 오른쪽에 있는 카라멜 아이스크림으로 결정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종류 중 하나이기도 하고, 세일 중이라서 선택했어요! 쿠앤크가 더 먹고 싶었지만.. 다음에 가면 쿠앤크가 할인하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쿠앤크가 할인하는 날을 기다리며... 집에 와서 아이스크림 먹어봤는데 역시 캐나다는 중간이 없는 느낌이에요! 많이 달아요.. 제가 단거 좋아하는데도 조금 많이 달았어요.. 홈스테이 친구들과 나눠먹었는데 친구들도 다들 달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도 단거 먹고 싶을 때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