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몬트리올] EC - 프리인터반 | |||||
|---|---|---|---|---|---|---|
| 학 교 | EC | 지 역 | 몬트리올(Montreal) | |||
| 작 성 일 | 18-08-02 11:04 | 작 성 자 | 콩나물이 | 조 회 | 4,548 | |


[수업관련]
프리 인터반은 비교적 쉬운 문법을 배운다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
캐나다에 오기전에 문법은 마스터 하고 와야 된다
선생님이 영어로 빨리 대충 설명하고
바로 실전 문제를 푼다. 만약 문법을 모르고 있어서 오늘 수업에서 이 내용을 배워바야지 했다가는 따라가지를 못할 것이다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칠판에 이것저것 써 가면서
문법을 설명하지만 여기는 문장을 통해서 또는 토론을 하면서 이 문법이 실생활에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수 있는 것이다. 내 반에는 남미친구들이 90정도이다 나머지는 일본인이다 남미 친구들 발음이 익숙하지 않아 영어라고도 느껴지기 쉽지 않다. 오늘 토론을 하는 내내 뭐라고 말하는지 알아듣기가 쉽지 않았다 아마 남미 친구들도 내 발음이 이상하게 들렸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