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몬트리올] EC - 홈스테이 가족들과 파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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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몬트리올(Montreal) | |||
| 작 성 일 | 18-08-03 10:22 | 작 성 자 | 콩나물이 | 조 회 | 4,269 | |


강아지 이름은 ‘벤지’다 미국에서 온 허스키 종 이라고 했다 정말 작고 귀여운 강아지가 집에 일주일 동안 머문다고 하여 허락했는데 이렇게 튼실하고 큰 강아지가 올줄 몰랐다 이탈리아 가족들은 강아지를 5살 애기 다루듯이 여겼다. 하얀 털이 온 집안을 뒤덮고 옷에 묻었지만 그래도 좋아했다
나는 집에서 강아지를 키워 본 적도 없고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 처음에는 별로 라고 생각했지만
계속 지내보니 정이 들었다
벤지랑 더 친해지고 싶다!

이탈리아계 케네디언 가족들은 매일 파티를 하는 것 같다. 어제는 결혼기념일, 오늘은 생일파티를 했다
처음에 간단한 스프를 먹고 그 다음에 파스타를 먹는다 그런다음에 메인 메뉴일 스테이크와 소시지를 야채들과 먹고 와인도 마신다. 배가 터질 것 같았는데 또 과일과 케익과 차를 마셨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원래 많이 먹는다고 했다. 사촌 강아지가 놀러왔다
영어와 이탈리아어를 알아듣는다. 아마 나보다 리스닝을 잘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홈스테이 가족들과 끊임없이 말할 수 있을 날 까지 영어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