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몬트리올] EC - 거리축제 | |||||
|---|---|---|---|---|---|---|
| 학 교 | EC | 지 역 | 몬트리올(Montreal) | |||
| 작 성 일 | 18-08-03 10:24 | 작 성 자 | 콩나물이 | 조 회 | 3,957 | |

아이들을 위해 소방차와 소방관들이 잠시 도로에 머물렀다 소방관들은 정말 잘생기고 멋졌다 꼭 외국 배우들 같았다

비가 많이 오기 시작해서 상점들을 제대로 구경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여러 나라의 음식들과 악세사리들이 눈에 보였고 한국 음식도 볼 수 있었다
다음번에 비가 안왔으면 좋겠다
주변에 공원이 있고 도서관, 체육시설이 있어서
구경하러 갔지만 문이 닫혀 있어서 밖에서만 구경할 수 있었다 꼬마아이들은 나시티에 반바지를 입어도 춥지 않은지 비를 맞고 뛰어다녔다
그리고 영어를 굉장히 잘해서 부러웠다

오늘 거리 축제를 다녀왓다. 비가 내려서 축제는 중간에 중단 되었지만 다양한 볼거리들이 많이 있어서 괜찮았다 중국인 일본인들도 거리에서 음식을 팔았다. 악세사리도 팔고 이쁜 찻잔 들도 팔았다
몬트리올 날씨는 가늠할 수 없다 분명 아침까지 해가 찌고 날씨가 좋았는데 몇시간만에 구름이 끼더니 비가 내렸다 반팔입은 사람 나시티만 입은 사람 긴팔,와투입은 사람 들도 있다 한곳에 여러 옷차림을 입을 수 있는 도시는 몬트리올이 최고일 것 같다
몬트리올이 여름이라고는 하지만 난 아직까지 가끔 맨투맨을 입는다 비오는 날에는 가을처럼 춥기 때문이다 몬트리올에 온다면 튼튼한 우산과 비를 막아줄 바람막이가 필요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