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ILAC - 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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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ILA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8-08-21 19:18 | 작 성 자 | Noah1 | 조 회 | 3,704 | |


오늘은 갑자기 스시가 먹고 싶은 날이네요.
캐나다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느끼셨을지 모르겠지만
캐나다에서는 광어 우럭 등등 보기 힘듭니다.
물론 제가 일식 스시집을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대형마트나 생선 파는 것들을 보면 주로
참치나 연어가 많더군요.
그래서 초밥이나 회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엄청난 단점입니다!!
연어나 참치는 별로 안좋아하기때문이지요.
연어와 참치의 공통점은 다른 생선에 비해 느끼하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캐나다가 겨울에 엄청 춥기때문에
다른 생선들은 관리가 힘든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수입해오기에도 거리가 너무 멀구요.
그래도 지금은 연어나 참치라도 먹으면서 위를 달래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에서는 연어나 참치가 더 비싸기때문에 배부른 소리 일수도 있겠지만요.
앞으로 한달 후에 잠깐 한국들어가는데 빨리 스시를 먹고 싶네요.
다들 공부 열심히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