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몬트리올] EC - 교통, 자연환경 | |||||
|---|---|---|---|---|---|---|
| 학 교 | EC | 지 역 | 몬트리올(Montreal) | |||
| 작 성 일 | 18-09-12 16:42 | 작 성 자 | 콩나물이 | 조 회 | 3,727 | |

다운타운을 지나가다가 멋진 차를 보았다
꼭 미니 차가 그대로 커진 느낌이었다.
왠만한건 다운타운에 다 있기 때문에
거의 걸어서 이동을 한다
올드포트, 차이나타운, 옷가게,음식점 등등
몬트리올은 하나의 큰 관광지 느낌이라서
가는 곳 마다 구경할 곳이 많다
여름은 날씨가 좋기 때문에 축제가 끊이질 않고
관광객들도 몬트리올에 넘쳐 난다
유럽에 와 있는 느낌도 든다 요즘 너무 놀기만
한 것 같아서 다시 공부에 집중을 해야겠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던 것들이
2달이라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고 익숙해 졌다
매일 긴장하면서 몬트리올 생활을 했는데
이젠 한국보다 교통도 편리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들이 곳곳에 있기 때문에
편하게 생활하고 있다. 무엇보다 공기가 깨끗하고
주변에 공원이 많다 그리고 사람들은 항상
여유가 있고 삶을 즐길 줄 아는 것 같다
빡빡한 일상생활만 하다가 이곳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하니 천국에 와 있는 느낌이 든다
도로 곳곳에는 쓰레기가 별루 없고 잘 정리된
도로를 볼 수 있다 또 주인 없는 강아지들이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일은 보기 어렵다
항상 주인과 같이 이동하는 강아지들만 거리에 보인다
또한 몬트리올은 공휴일이 참 많은 것 같다
몬트리올에 2달 있는 동안 3번의 공휴일로
월요일마다 학원을 가지 않았다
주말에 공휴일이 있다면 월욜일을 꼭 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