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몬트리올] EC - 홈스테이 음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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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몬트리올(Montreal) | |||
| 작 성 일 | 18-09-20 17:30 | 작 성 자 | 콩나물이 | 조 회 | 3,844 | |

오늘도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매일 맛잇는 저녁을 만들어 주신다
근대 요즘은 친구들이랑 저녁을 사먹느라 홈스테이 저녁식사를 종종 빠지곤 한다
그리고 보통 토요일은 가족들이 각자 외식을 한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나도 토요일은 꼭 외식을 한다
만약 내가 토요일날 외식을 하지 않는다면
바로 만든 음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어제 먹던 음식을 데워 주는 일이 많기 때문에
맛이 없을 뿐더러 기분도 좋지 않기 때문이다

스테이크와 햄 뿐만아니라 피자와 샐러드 과일이 있었지만 배가 너무 불러서 피자는 손고 못됬다
홈맘 손이 정말 크기 때문에 응팔 덕선이 엄마 처럼 음식을 하신다 그런데 가족들 또한 먹성이 좋기 때문에
그 많은 음식들을 남기지 않고 다 먹는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음식을 즐겨서 많이 먹는 다고 한다 몬트리올에 오기전에 음식이 안맞을 까봐 걱정을 제일 많이 했지만
한국보다 밥을 많이 먹어서 탈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녁만 너무 푸짐 하다는 것이다
홈스테이 엄마가 샌드위치를 매일 점심으로 싸주시는데 점심이 아니라 간식을 먹는 느낌이다
저녁식사 시간에 영어로 말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요즘엔 가족들이 집에서도 영어를 사용한다
왜냐하면 집에 있더라도 평소에 이탈리아 조카가 있기 때문에 거의 영어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조카가 렌트하우스로 이사한 후에 영어를 많이 쓰게 되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