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ILSC - 마지막 일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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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ILSC_Toronto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8-10-01 19:22 | 작 성 자 | 얍얍 | 조 회 | 4,044 | |
와!!! 드디어 저의 마지막 파워 연수일기에요 ㅠㅠ 마지막을 저의 일상 이야기로 써볼까해요,, 처음에는 이걸 언제 다 쓰나했는데 다 쓰는 날이 오긴 오네요! 파워 연수일기 쓰면서 초등학교 때 쓰던 일기 같은 느낌도 들고 추억인 느낌도 들어서 나중에 내가 뭘 했는지 궁금할 때 들어와서 아 이떈 이랬지~ 추억 회상하기 좋을 것 같아요 ! 벌써 제가 토론토에 온지 5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네요. 대부분의 친구들이 6개월만 등록하고 와서 친구들이 다음 달이면 다들 각자의 나라로 가서 요즘에 친구들을 굉장히 자주 만나고 있어요.
처음 만난게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이별이라니ㅠㅠ어떻게 보면 이제 못만나거나 만나기 어려운 친구들이라 더 헤어지기 아쉬운 것 같아요. 이제 곧 헤어질 생각에 친구들과 처음 만났을 때 이야기도 하면서 추억 회상하고 그러고 있어요. 다들 자기네 나라로 돌아가기 아쉬워하더라고요. 시간이 참 느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친구들이 다음 달에 떠나면 벌써 6개월이 확 지나가버렸구나 생각도 들면서 많이 아쉽고 외로워질 것 같아요ㅠㅠ 요즘에 저도 영어 정체기가 온건지 영어 쓰고 싶지 않고 듣고 싶지 않고 새로운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고 친한 친구들하고만 이야기하고 싶어서 그런지 다음 달 생각하면 많이 슬퍼져요 ㅠㅠ 이런 것도 다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이거는 외국인 친구가 뉴욕에 갔다온 후에 저를 위해서 사다 준 선물이에요! 생각하지도 못한 생각에 감동 받았어요 ㅠㅠ
이거 준 친구도 다음 달에 자기네 나라로 가는 친구라 더욱 아쉽고 고마웠어요

그리고 오랜만에 먹은 공차! 다른 메뉴들도 도전해보고 싶고 그냥 기본 버블티도 맛있다고 들었는데 추천해주는 친구들한테 도대체 무슨 맛이냐 물어보면 좀 애매하게 말해서 도전을 못하겠더라고요 ㅋㅋ 확실하게 말해주면 도전해볼텐데!! 확실하지 않기에 제 입맛에 확실한 초콜릿+펄로,, 주문했어요 ! 초콜릿+펄은 뭘 먹을지 모르겠을 때 먹으면 기본 이상은 할 것 같아요.
저는 공차에서 메뉴 추천해달라고 하면 초콜릿+펄 추천을 해주는데 먹어 본 친구들은 맛있다고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