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몬트리올] EC - 홈스테이 식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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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EC | 지 역 | 몬트리올(Montreal) | |||
| 작 성 일 | 18-10-08 20:43 | 작 성 자 | 콩나물이 | 조 회 | 4,017 | |
몬트리올에서 무슨 행사를 한 모양이다. 많은 사람들이 센터에 와서 사람들과 같이 사진을 찍어주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
게임 광고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진짜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었다. 가장 인상깊은 코스프레는 세일러문에 나오는
흰색 고양이와 남색 고양이 코스프레였는데 엄청 웃겼다. 또 세일러문 처럼 분장한 외국인은
정말 바비 인형처럼 이뻤다. 팔 다리가 길고 이쁜 눈동자가 진짜 만화 속에서 바로 튀어나온것 같았다.
몬트리올에서는 일반 마트에서도 영양제, 비타민들을 많이 팔고 있다. 홈맘이 유산균을 챙겨 먹으라고 보여줬다.
기름진 음식, 햄, 빵 등을 먹으니깐 항상 이걸 챙겨먹는 것 같다.
홈스테이 가족들은 음식을 엄청 빨리 먹는다. 그래서 내가 한 접시를 다 비우는 사이
홈스테이 가족들은 벌써 두번째 접시까지 끝내고 만다. 가족들이 과일 먹을 동안 나는 두번째 접시를 비우고
그재서야 과일을 먹는다. 장 건강을 위해서 구매 해서 먹어봐야 겠다. 홈맘과 홈아빠는 항상 나에게 빵을 먹어보라고
권유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도 빵을 잘 안먹고 주식이 쌀인 나는 빵을 하루에 한 개만 먹었으면 좋겠다는 입장이다.
그래서 홈맘한테 점심에 빵을 먹는 건 괜찮지만 저녁에는 빵을 먹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왜냐면 계속 소화가 안되고
배가 아프기 때문이다. 신기한건 홈스테이 가족은 파스타 고기를 먹은 후에 쌜러드를 먹는다. 나는 주로 이 세가지를 한꺼번에
먹었으면 좋겠지만 홈스테이 가족들의 문화를 따르기로 했다.
처음에는 잘 넘어가지 않았는데 지금은 잘 먹을 수 있다.
빨리 아픈배가 나앗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