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SSLC - 요리에 빠져버리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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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SSLC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8-11-22 18:59 | 작 성 자 | 깃정 | 조 회 | 2,636 | |
김치전 이후 요리에 눈이 떠버린 저는 드디어 스스로 장을 보고 집에서 밥을 해먹습니다.
주말엔 파스타 재료를 사서 컨테이너를 꽉꽉 채울 양을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그 다으날 점심값을 굳혔죠 ㅎㅎ
이래서 다들 요리를 하나봐요
하지만 평일엔 정말 너무 힘들고,, 혐생에 치여 요리할 힘조차 없더라구요
하루걸러 점심을 사먹는데
요리에 한번 눈을 뜨고 나니, 돈이 조금 아깝더라구여.. ㅎ


한국 갈날이 이제 진짜 얼마 남지 않아서 한국가서 뭐먹지 이생각을 하면서



한국 갈날이 이제 진짜 얼마 남지 않아서 한국가서 뭐먹지 이생각을 하면서
유튜브와 SNS를 돌려보다 짜장을 너무 맛있게 먹는 한 영상에 꽂혀
아 짜장을 해먹어야겠다 이생각이 문득 들어서
H마트에 가 볶은 춘장을 사고 집 근처에 있는 Food Basic에 가서 야채를 종류별로 산 후
집에서 일을 벌리고 말았습니다 ㅎㅎ
전 홈맘 현 호스트께서 이건 무슨 음식이냐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다음에 또 할땐 나눠드려야겠용 ㅎㅎ
SNS에 올렸더니 선생님도 관심을 보이시고 양이 엄~~청 많이 되서 나눠줘도 한솥이 남아...
저는 짜장밥부터 짜장면까지 먹게된 정말 희한한 경험을 하게 되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