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몬트리올] EC - 겨울철 분위기 | |||||
|---|---|---|---|---|---|---|
| 학 교 | EC | 지 역 | 몬트리올(Montreal) | |||
| 작 성 일 | 19-01-02 18:34 | 작 성 자 | 콩나물이 | 조 회 | 2,782 | |

겨울철 햇빛을 보기 쉽지 않기 때문에 비타민D가 부족해서 그렇다고 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다 날씨 좋았던 여름이 지나고 나니깐 밖에 나가는 것도 오래 못하고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대부분이다 오늘은 이튼 센턴에 가서 포켓볼이랑 탁구를 쳤다 30분 30분 나눠 칠수도 있기 때문에 더 좋았던것 같다 이튼 센터에는 음식점도 여러곳 있기 때문에 점심 먹구 간단히 쇼핑을 한 후 놀았기 때문에 밖이 금방 어두워 졌다

Move up을 하고 나서 다시 수업 듣는게 힘들어졌다 적응 할만할려고 할때쯤 반을 옮겼다 역시 더 높은 반에 올라가니깐 학생들 스피킹 속도도 더 빠르고 잘 하는 학생 들이 많았다 발음도 더 좋았고 알아듣기도 더 쉬웠다 문제는 리스닝을 하면서 친구들과 그 내용에 대해서 토론을 하는 것인데 리스닝 자체를 잘 이해 못하니깐 토론도 할 수 가 없었다
수업방식은 선생님이 리스닝을 들려준후 이 리스닝이 무엇에 관한것인지 짧게 요약해서 말해보기
또 선생님이 내주신 문제를 먼저 친구와 말해보고
선생님이 “니 짝꿍이 무슨 말을 했는지 말해바’
이런식으로 리스닝과 스피킹 연습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