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GV (현CES) - Holiday주제로 수업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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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CES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01-08 19:16 | 작 성 자 | Carrot | 조 회 | 3,182 | |
이번 달, 원래 담임 선생님은 Gus였는데 휴가로 인해 Marianna로 변경되었다.
2주 씩 수업을 진행하게 된것이다.
개인적으로 Gus를 굉장히 좋아했는데 아쉬움이 남았다.
Marianna는 러시아에서 오신 분이라서 발음이 썩 좋진 않았다.
수업 스타일도 Gus보다 지루한 편이어서 별로였다.
GV어학원만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선생님들이 휴가를 1주 단위로 사용하는 것 같다.
그래서 한 달 동안 다양한 선생님들을 만나게 된다.

이번주에 Holidays라는 주제로 대화를 하는 수업을 진행했다.
캐나다는 거의 매 달 하루 씩 쉬는 날이 있다.
이번 달은 11월 11일이 Remembrance day이다.
우리나라의 현충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11월11일이 빼빼로 데이라고 친구들에게 설명해주었다.
다른 친구는 Day of death라는 날을 설명해주었다.
죽은 사람들을 기리는 날이라는 점에서 우리의 제사와 비슷해 보였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국경일과 비슷한 날이 다른나라에도 많았다.
설날, 추석, 현충일, 광복절 등등 많은 기념일이 다른 나라에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런 수업의 취지는 정보 공유 보다는 대화를 하면서 스피킹 실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우리나라의 많은 기념일을 설명해주었다.
스피킹 연습도 하고 흥미로운 정보도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