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캐공인가?
  • 캐공 야간상담
  • 연수프로그램
  • 생생현지소식
  • 공지사항
  • 할인정보
  • 생생경험담
  • 사무실소식
new
hot
학원과의 원스톱수속 당신을 위한 연수플랜

생생경험담
게시판 뷰
제 목 [토론토] ILAC - Final Project
학 교 ILAC 지 역 토론토(Toronto)
작 성 일 19-01-08 19:20 작 성 자 MLML 조 회 3,612
이번 주는 ILAC College 26주 SEB 프로그램의 최종 세션, Final Project가 시작되는 첫 주였습니다! 사실 이 파이널 프로젝트는 2주 동안 진행되기 때문에, 이번 주가 첫 주였고. 다음 주가 마지막 주에요ㅋㅋㅋㅋㅋㅋㅋ 파이널 프로젝트는 이전 1~4세션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전에는 6주 동안 2과목씩을 배우고, 시험을 쳐서 다음 세션으로 넘어갔다면 이 파이널 프로젝트는 시험이 없고, 교과서를 가지고 수업을 진행하지도 않습니다. 지금까지 배웠던 모든 내용들을 종합해서 하나의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이 파이널 프로젝트의 목표인데요. 이 과제의 완성도에 따라 마지막 점수가 매겨지고, 이 점수가 통과 기준을 넘어선다면 저는 드디어 졸업을 하게 되는 거죠!
01.jpg

요 과제는 두 가지 옵션이 있어요. 첫 번째는 저만의 비즈니스 플랜을 짜는 거고, 두 번째는 블로그를 만드는 겁니다. 비즈니스 플랜을 짜는 것은 어떤 산업 종류던 상관이 없구요, 블로그는 크게 '고객 서비스'라는 주제를 다루는 블로그를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사실 블로그를 만드는 옵션은 좀 애매했던 게, 단순히 블로그만 만들면 되는 게 아닌 것 같았어요. 선생님이 설명을 해주셨을 때는 그냥 블로그를 만들라고만 하셨는데, 나눠주신 유인물을 읽어보니 블로그에 대해 소개하는 레포트를 따로 써야 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면 일이 두 배... 블로그 만들어서 꾸미고 거기에 글도 몇 개 포스팅해놔야 하는데 레포트까지 따로 써야 하니까... 너무 귀찮을 거 같았어요 다른 친구들도 다 그렇게 생각했는지 다들 비즈니스 플랜을 짜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당연히 좀 더 쉬워보이는 비즈니스 플랜을 짜기로 했습니다!!

 

아까 파이널 프로젝트는 교과서를 가지고 수업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죠. 하지만 그렇다고 수업은 전혀 하지 않는 것은 아니에요! 일단 이번에 파이널 프로젝트 반 친구들이 모두 비즈니스 플랜을 짜는 방향을 선택했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에 맞춰 어떻게 하면 논리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비즈니스 플랜을 짤 수 있는지에 대한 강의를 매일 조금씩 해주셨습니다. 원래 수업 시간이 4시간인데, 이전 세션에서는 풀타임으로 수업을 들었다면 이번에는 2시간은 수업, 2시간은 저희가 자유롭게 프로젝트 과제를 진행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02.jpg

03.jpg

그래서 선생님께서 처음에는 비즈니스 플랜을 설명하는 레포트 작성에 가장 기본이 되는 글쓰기에 대한 강의를 하루 진행하셨고, 그 뒤로는 자신이 진행하려고 하는 비즈니스 산업의 시장 조사를 어떻게 하는지, 기본적으로 하나의 회사가 설립되면 어떻게 발전해나가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강의를 계속해주시면서 이런 내용들이 비즈니스 플랜 레포트에 다 담겨야 한다고 포인트를 집어주시고 계세요.

 

그리고 사실 이번 주 금요일이 첫 번째 중간점검날이었어요. 이 날은 제가 선택한 비즈니스가 무엇인지 친구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으로 간단하게 소개를 하고, 저만의 경쟁력은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활동을 했어야 했는데요. 이 날 제가 감기몸살+편도염+구내염 까지 겹쳐 앓으면서... 몸상태가 최악이었어요ㅠㅠㅠ 아침에 일어났는데 말을 하는 것도 힘들 정도로 목이 너무 아프고 근육통까지 느껴지고.. 그래서 학원 가기 전까지도 계속 누워만 있다가, 그래도 중간점검을 아예 빠져버릴 순 없어서 겨우겨우 학원에 가서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제일 먼저 발표를 한 후 바로 집으로 돌아왔어요ㅠㅠ 모두에게 너무 미안했지만 몸이 너무 안 좋은 채로 표정 한껏 구긴 채 다른 친구들 발표를 듣는 것보단 집 가서 휴식을 취하고, 월요일에 제대로 회복되어 돌아오는 게 나을 것 같았거든요ㅠㅠ 다행히 친구들과 선생님도 너그럽게 이해를 해주셔서, 제가 발표를 많이 준비하지 못해 좀 횡설수설 했는데도 끝까지 잘 들어주고, 칭찬도 해주셨습니다..

 

아무튼 첫 중간점검일을 너무 허무하게 보내버려서ㅠㅠ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다른 친구들이 어떤 비즈니스를 준비했는지도 꼭 보고 싶었는데, 보지 못해서 아쉽고, 그 발표들에서 배울 점들도 많았을 텐데 그걸 놓친 것도 아쉽구용... 그래서 주말 동안은 컨디션 관리 잘 해서 College 마지막 주차인 다음 주는 정말 후회 없는 한 주를 보내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일주일 남았는데 정말 화이팅해야겠어요ㅠㅠㅠ 컨디션 관리 꼭!! 잘하겠습니당

 

게시물수 3,790개
게시판 리스트
번호 사진 제목/내용 작성자 날짜 조회
3790

[토론토] ILSC - 한국에서 택배 받기

오늘 드디어 한국에서 보낸 택배가 유학원에 도착했다고 해서 캐리어 가지고 유학원에 다녀왔어요. 무거운 택배를 받았을 때에는 캐리어 하나 가지고 가서 그 안에 택배 내용물 담고 박스는 유학원에서 알아서 버려주시기 때문에 편하고 좋습니다! 저 말고도 다른 무거운 택배 받으시는 분들도 다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현재 비행기가 많이 줄어서 평소보다는 좀 늦을 수 있다고 들어서 걱정했는데 다행… [더보기]

maiyur 04-28 241,936
3789

[토론토] ILSC - 홀푸드 마켓 다녀오기

요즘은 자꾸 마트 다녀오고 있어서 마트 다녀오는 글만 쓰는 것 같아요... 그치만 오늘 다녀온 곳은 여태 안 가 본 브랜드여서 적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사진을 찍었어요. 저는 셰퍼드영 쪽에 있는 지점에 갔는데, 지금 다른 곳이랑 마찬가지로 주식으로 먹는 식빵 쪽은 당연히 거의 비어 있었어요. 홀푸드마켓은 약간... 백화점 안에 있는 마트 느낌이었어요. 가격대도 조금 있었는데, 오가닉 상품… [더보기]

maiyur 04-24 244,612
3788

[토론토] ILSC - 마트 다녀오기

오늘 학교 마치고 친구랑 장 보러 갔어요. 캐나다도 코로나가 조금씩 심각해지기는 시작해서 사재기 시작하는 분위기라고 듣기는 했는데, 오늘이 금요일이어서 그런 건지 뭔지 유독 사람이 엄청 많아서 카트조차 남은 게 없었어요.. 이렇게 장바구니만 있어서 이미 돌아가는 사람들에게 카트 안에 넣는 코인 드리고 가져와서 써야 했었습니다. 저희도 나갈 때 그런 식으로 남에게 주고 그랬고요. 뭐 심… [더보기]

maiyur 04-20 237,590
3787

[토론토] UMC 어학원 - college 역 court방문

컬리지역에 법원이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거기다 그 건물 1층은 푸드코트, 2층은 winners가 있답니다. 통번역반에서 법정통역도 배우는데요. 현장체험을 위해 법원에 직접갔습니다.저희뿐만 아니라 캐나다에 있으신 모든 분들이 참여가능해요. 실제로 법학과 학생들도 많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컬리지역 위너스건물 3층에 와서 간단한 공항검사같은 걸 하면 바로 들어갈 수있어요.그리고 법정에는 언제나… [더보기]

katkat 04-18 233,398
3786

[토론토] UMC 어학원 - 토론토대학교 방문, 강의듣기

토론토대학 유명하죠~ 언제가게 되면 가야지..하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마침 통번역 수업에서 선생님, 친구들과 토론토대학을 방문해보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가게되었어요. 일단 토론토 대학 건물 자체가 방대하고 커서 어디가 어딘지 모를 정도로 컸어요. 그 중에서 강연장이 큰 곳에 들어가보기로 했어요.  20분 정도 듣고나오는 걸로. 사실 이건 합법적(?)으로 되진 않는건데..강의실이 워낙… [더보기]

katkat 04-18 255,207
3785

[토론토] ILSC - 프리젠테이션 설명 듣고 준비하기

매달 수업마다 이제는 프리젠테이션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것 같아요. 이번 첫 수업도 레벨업 반영하는 시험 중 프리젠테이션이 있어서 그에 관한 설명과 영어 표현을 배웠습니다. 발표는 그룹도, 개인도 있는데 이번에는 개인이었어요. 그룹이어도 그룹 만드는 건 선택 사항인지라 저는 늘 혼자 했었네요. 프리젠테이션이라면 조금 어렵게 느낄 수도 있지만 주제가 다들 어렵지 않아 준비만 잘하면 걱정없… [더보기]

maiyur 04-16 249,020
3784

[토론토] ILSC - International current events

두 번째 수업으로 듣고 있는 수업이고, 이름대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다루는 수업이에요. 사실 저는 생각한 거랑은 조금 달라서 수업을 바꾸려고 했었는데, 수업을 바꾸기에는 이미 너무 기간이 애매해져서 그냥 그대로 듣기로 했습니다. 최근에 이 수업만 유독 매일 선생님이 바뀌어서 도대체 어떤 분이 진짜 메인인지 잘 모르고 혼란스러운 것도 있고요. 선생님 따라 수업 진행 방식도 바뀌기… [더보기]

maiyur 04-16 228,164
3783

[토론토] SGIC 어학원 - rom

오늘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을 관람했습니다. 오늘이 입장무료일이건든요 캐나다는 입장 무료인날이 여러날있으니 잘찾아서 현명한 소비 하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입장무료의경우 모든것을 볼수는 없는데 저는 충분히 무료인날에 즐기고 부족하다면 다른날 따로와서 보는걸 추천드려요 굉장히 넓거든요 하루만에 다보는건 시간을 너무 많이 쓰고 무료인날의 경우 5시반에서 8시반까지 이기때문에 시간이 넉… [더보기]

afuu 04-14 249,002
3782

[토론토] SGIC 어학원 - 카사로마

이전에 카사로마를 갔다왔는데 일기쓰는게 밀렸네요 카사로마는 쉽게말해서 굉장히 잘나가던 사업가의 호화로운 저택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되요 비용은 30달러였구요 무료입장인날이 있는지 찾아봤지만 없었습니다. 그러나 30달러의 가치는 하는것 같아요 무료로 제공하는 mp3도있는데 한국어가 지원되어서 편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다만 들고다니다보면 귀찮다는게 흠이고 이어폰단자가 다른거라서? … [더보기]

afuu 04-14 250,385
3781

[토론토] ILSC - 토론토 한인 마트 다녀오기

토론토는 대도시인 만큼 한인 마트도 많이 있어서 생활에 대해 크게 불편함은 없었는데요, 가격은 한국보다 당연히 비싸지만 정말 없는 게 없을 정도라 따로 뭘 챙겨와야만 한다거나 하는 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오늘은 한인 마트 중 제일 큰 에이치마트에 다녀왔습니다. 집 근처에도 따로 있지만 이번에 스틸스쪽에 있는 곳에서만 따로 떡을 세일한다고 해서 사러 다녀왔어요. 핀치 역에서 버스 타고… [더보기]

maiyur 04-10 241,050
3780

[토론토] ILSC - communication 수업, 토론토 내 위험 지역

이번 달 첫 수업으로 선택한 건 거의 2달 째 듣는 communication 수업입니다. 같은 걸 골랐다고 매번 비슷하거나 같은 수업인 건 아니고 매일 다른데, 전체적인 분위기만 조금 비슷한 것 같아요. 이번 달까지만 이 수업에 정착하고 다음 달은 조금 다른 수업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수업 첫 날은 서로 자기 소개와 간단한 이야기 등을 나누고, 앞으로의 수업 진행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어요. 이렇게 매달… [더보기]

maiyur 04-10 8,436
3779

[토론토]SSLC - 차 렌트 방법

 최근에 퀘백 여행을 차량을 렌트해서 다녀왔다. 어떻게 캐나다에서 차량을 렌트하나면 일단 나같은경우는 직접 구글맵에서 근처 렌트카 회사를 검색한후 직접 가서 물어봤다 가격은 얼마고, 보험은 어떻게되고, 등등 우리가 렌트한 업체는 THRIFTY라는 회사였는데 일단 찾아가서 이날부터 이날까지 렌트할거라고 말을한다, 그리고 차량 사이즈를 선택해야한다. 우린 MIDDLE SIZE를 선택했는데 … [더보기]

shunny 04-08 7,790
3778

[토론토] SSLC - < Onnki Donburi 블루영 도서관 근처 맛집 &…

여기는 제가 좋아하는 덮밥집이에요 블루영 도서관에서 공부를 한후에 갔는데 정말 너무 맛집이여서 깜짝 놀랬어요 사실 분위기는 좋아보이긴 하지만 구석진 곳에 있어서 기대를 아예 하질 않았거든요 위치는 블루영 도서관 뒷골목쪽으로 나오다보면 있는..... 곳이에요  https://www.google.co.kr/maps/place/Onnki+Donburi/@43.6698371,-79.3868394,17z/data=!3m1!4b1!4m5!3m4!1s0x882b34adc0b5e65… [더보기]

2yeahhhh 04-08 12,685
3777

[토론토] ILSC - nordstorm rack 구경하기

Bloor yonge 에 있는 도서관 바로 맞은 편에 크게 위치한 가게라 지나다니다 한 번씩은 다들 본 적 있는 가게일 텐데요, 사실 정확히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는 가게였는데 저번에 winners 한번 다녀온 이후로는 여기도 그런 개념이구나 싶어 이해가 되었어요. 말 그대로 winners 비슷하게 상품 싸게 파는 곳들 중 하나였습니다. Winners 도 어디에 있는 지점이냐에 따라서 규모가 다르기는 하지만 … [더보기]

maiyur 04-06 7,293
3776

[토론토] ILSC - 도서관 카드 발급받기

온타리오 ID 카드가 생겼기 때문에 드디어 거주지 인증을 할 수 있어 오늘은 도서관에 가서 도서관 카드를 만들었어요. 도서관 카드가 있으면 당연히 책도 빌릴 수 있고 도서관 내에 있는 컴퓨터나 복사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복사할 때에는 장당 돈을 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가장 먼저 들어가면 들어갈 때 왼쪽에 바로 카운터 같은 곳이 있는데, 거기로 가서 카드를 만들고 싶다고 하면 신분… [더보기]

maiyur 04-06 7,516
and or
  • home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