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몬트리올] EC - 간이가습기 | |||||
|---|---|---|---|---|---|---|
| 학 교 | EC | 지 역 | 몬트리올(Montreal) | |||
| 작 성 일 | 19-01-30 19:04 | 작 성 자 | 콩나물이 | 조 회 | 3,985 | |


내 방만 전기가 일시적으로 누전 된것 같았다 홈맘한테 말하고 고쳤는데 일주일 뒤 또 내방만 전기가 나갔다 가습기 키는 스위치가 없고 그냥 콘센트를 꽂으면 작동하기 때문에 콘센트에서 줄을 뽑는데 작은 불이 번쩍 나왔다 무서워서 가습기를 요즘은 쓰지않고 전기장판만 키고 자고 방에 젖은 수건을 다시 날고 자는 중이다 EC학원 선생님들은 저런 문구를 벽에 붙여놓고 학생들에게 파트너를 만들어준후 한명이 벽에 붙은 저 문장을 외우고 한명은 받아 적는다 다른 나라 사람들을 파트너를 해주고 서로의 발음에 더 귀기울일 수있고 라이팅 연습을 시키는 거라고 하는데 별로 도움이 되는 것 같지는 않는다 저렇게 받아 적은 다음 저 문장을 모아서 한 스토리를 구성 해서 토론을 한다던지 문제를 푼다던지 문장의 순서를 맞추는 등 활동을 이어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