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GV (현CES) - 나이아가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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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CES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02-02 17:21 | 작 성 자 | 내가바로킹… | 조 회 | 3,790 | |
나이아가라는 저번 달 말에 갔다온거 같아요. 오랜만에 일기를 쓰는 바람에...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많이 지났네요. 나이아가라 갔다오자마자 이번 여행 꼭 일기로 써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희는 차를 렌트해서 갔어요. 7인승짜리 차였는데 7명을 구하지 못해서 6명이서 나이아가라에 갔어요. 처음에는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인가? 라는 도시에 갔어요. 조그만 시골 도시같았어요. 시내도 뭔가 예쁘고 단풍도 많이 들어 있어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여기서 추운데도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크리스마스 마켓에 들어가서 스노우볼도 구경했어요, 그리고 나서 아이스 와인을 판매하는 와이너리에 갔어요. 운전하는 형은 술을 못 마시기 때문에 그 형은 좀 아쉬워 했어요. 저는 한 30달러 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무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3장에 10달러를 내서 애들끼리 나눠 먹었어요. 근데 진짜 맛있어요. 사고 싶었지만 돈이 없는 관계로.... 그리고 나서 드디어 나이아가라 폭포에 도착했어요. 진짜 이걸 내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이 믿기지가 않았고 맞은 편이 미국이라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어요. 저녁에 불꽃놀이도 보고때마침 빛 축제? 같은 것도 하고 있어서 구경거리도 많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카지노에도 갔다 왔어요. 처음 가보는 건데 사람들도 엄청 많았고 게임종류도 엄청 나더라고요. 저도 재미삼아 했어요 ㅋㅋㅋㅋ. 놀이공원 같은데?도 가서 관람차도 타도 카트도 타고 정말 재밌었던 하루 였어요. 저희는 당일치기로 간건데 진짜 새벽까지 놀았던거 같아요. 집가니까 4시였거든요. 아직도 형 한테 감사해요. 정말 피곤했을텐데. 정말 재밌었던 하루였어요.
사진이 좀 흔들렸지만 양해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