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GV (현CES) - 쇼핑하기 | |||||
|---|---|---|---|---|---|---|
| 학 교 | CES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02-13 19:03 | 작 성 자 | 내가바로킹… | 조 회 | 2,849 | |
이사를 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많이 샀지만 아직도 부족한 것들이 많아서 쇼핑을 하러 갔다.
이튼센터도 가고 학원 근처에 여러 매장들을 돌아다녔지만 살 만한 것들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오는 길에 집 근처의 서점에 들렸다.

서점에는 책 이외에 여러가지 제품을 팔고 있었다.
구경을 해보니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었다.
눈에 띄는 머그잔이 있었다.
뚜껑이 있는 머그잔인데 개당 16불 정도 하였다.
집에 컵이 있긴 했지만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사기로 하였다.
하나만 사긴 섭섭하니 두 개를 샀다.
큰 돈을 썼지만 마음만은 두둑했다.
그런데 사고 보니 역시나 maid in china 였다.
요즘 중국 제품의 품질이 아주 안좋은 것은 아니지만 캐나다에 와서 차이나에서 생산된 제품을 사니 뭔가 찜찜했다.
이왕이면 캐나다에서 수공예로 만들어진 것을 사고 싶었지만 비쌀 것이 분명하기에 포기하기로 했다.
컵을 두 개 사긴 했지만 사고싶은 것들은 아직도 많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천천히 저렴한 것들로 사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