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GV (현 CES) - 단어암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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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CES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03-26 18:40 | 작 성 자 | Carrot | 조 회 | 3,777 | |
셋 째 달 시험을 앞두고 마지막 주 수업이 진행되었다.
마지막 주에는 늘 그랬듯이 시험을 대비하여 복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과는 다르게 모르는 내용이 많이 있어서 집중에서 수업을 들었다.
단어도 모르는 것들이 많이 보였는데 특히 새로운 형용사들을 많이 알게됐다.

이 형용사들은 쓰기 시험보다도 스피킹 시험에 많이 필요할 것으로 보였다.
새로운 단어들을 암기하고 사용하는 방법은 연습하였다.
게임을 통하여 친구들과 단어를 사용하도록 하였는데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을 사용하다보니 말을 더듬게됐다.
하지만 계속 반복하여 말을 하다보니 점점 익숙해졌다.
말하기는 무엇보다도 계속 반복해서 말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둘 째 시간에는 단어를 암기 할 수 있는 액티비티를 하였다.
학생마다 2~3개 씩 단어를 가지고 3문장을 만든다.
이 중 하나는 정상적인 의미를 가진 문장이고 다른 두 개는 가짜 문장이다.
한 명이 칠판에 세 문장과 단어 뜻을 적으면 다른 친구들은 어떤 것이 정답인지 맞추는 것이다.
단어들은 대부분 생소한 것들이라 거의 모든 학생들은 단어의 뜻을 알지 못하고 추측해서 문제를 풀었다.
그 중에 나는 flimsy와 squander라는 단어를 받았다.
flimsy는 얇은, 찢어지기 쉬운이라는 뜻이고 squander는 낭비하다라는 뜻이다.
내가 받은 단어는 준비하는과정에서 암기가 잘 되었다.
이런식으로 문장을 만들면서 단어를 암기하면 잘 외어지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