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GV (현CES) - 교토하우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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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CES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05-02 18:37 | 작 성 자 | jihyun | 조 회 | 3,550 | |
처음으로 캐나다에 와서 스시를 먹으러 갔었다.
오기 전에 필리핀에서 스시를 먹었는데, 먹을 때 마다 탈이 났고, 한국에 잠깐 들어갔을 때도 몸이 안 좋아서
내가 좋아하는 스시를 거의 8개월 동안 제대로 먹은 적이 한번도 없었다.
캐나다 와서도 너무 먹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광어 소자가 80불인 것을 보고..마음을 접었었다.
잘 참다가 연어가 너무 먹고 싶기도 하고 외식을 안 한지도 오래된 것 같아서.. 친구의 추천으로 다운타운에 있는 '교토하우스'를 다녀왔다.
점심시간쯤 갔는데 다행히도 줄이 길지 않아서 5분정도 대기 후에 바로 착석이 가능했다.
주문 방식은 메뉴종이를 주면 먹고 싶은 것에 개수를 쓴 후, 직원에게 주면 조리되어서 나오는 방식이었다.
저녁에는 사시미도 주문이 가능한데, 점심에는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ㅜ_ㅜ..
메뉴는 스시뿐만 아니라 돈까스, 야끼우동, 튀김류 등, 후식으로는 아이스크림도 있어서 가성비는 괜찮았다.
스시는 연어, 도미, 붉은 조개살, 계란, 유부 등 있었고, 롤은 연어,장어, 오징어튀김 등 롤 종류가 더 다양했다.
회 퀄리티는 뭐..딱 뷔페수준!? 인 것 같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먹으니 감격..스러웠다ㅜ_ㅜ
세금이랑 팁까지해서 15불정도! 한끼 정말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후식까지도 먹은 가격치고는 저렴한 것 같다!
다음에는 디너로 재방문 할 예정이다.
[교토 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