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GV (현 CES) - 16주차 수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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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CES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05-02 18:40 | 작 성 자 | jihyun | 조 회 | 3,449 | |
16주차 수업에는 문제 푸는 시간을 많이 가졌었다.


물론 모든 것이 문법 관련한 것이지만, 이론은 알아도 실제로 문제에 응용되어 풀려고 하니 너무 헷갈렸다.
맞히는 것보다 틀리는 것이 더 많았다..
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한 20줄정도 되는 Passage의 Gap을 채우는 것이었다.
앞 뒤에 오는 단어를 보고 Gap에 형용사, 명사, 동사 등 문맥에 맞는 단어를 추측하여 넣는 것이었는데
단어의 예시도 없고 그냥 빈칸이 딱 뚫려있으니 너무 막막했다...ㅜ_ㅜ
이것이 캠브릿지 문법 테스트 중 한 부분이라고 했다.
나중에 문제 풀이를 하면 아 내가 왜 이 단어를 생각을 못했지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고,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스피킹을 많이 했으면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표현들이었다.
그렇지만, 그 중 가장 큰 문제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것이었다.
캠브릿지 시험 중 문법 시험을 보는 시간이 정해져있는데 저 Passage 하나를 푸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렸다.
일단 Passage 내용을 다 이해하고, 그 Gap에 맞는 영단어를 찾으려니 그 다음으로 넘어갈 수가 없었다.
결국 시간 내에 문제를 다 풀지 못했고, 선생님이 이것을 보시고, 다음부터는 모르겠으면 일단 뒤로 넘어가라고 하셨다.
이런 주제가 가장 어렵긴해도 나는 수업시간 중에 가장 재미있고 유익한 것 같다.
그래서 가끔 집에서 비슷한 문제를 찾아 풀면서 공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