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GV (현 CES) - 캠브릿지 연습시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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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CES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05-15 17:05 | 작 성 자 | jihyun | 조 회 | 3,985 | |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18주차 수업이 있었다.
캠브릿지 시험 대비반으로 옮긴 이후로 매일 시험을 보고 있다.
실제 시험시간에 맞춰서 동일하게 시험을 보는데, 주로 월요일에 쓰기, 화요일에 리스닝, 수요일 스피킹, 목요일 문법 및 리딩 시험을 보았다.
쓰기는 주제를 주면 140-190 단어 이내로 작문을 하는 것이었는데,
18주차 쓰기 시험 주제는 친구에게서 온 편지에 대해 답장을 쓰는 것이 주제였는데 Informal 형식으로 편지를 쓰는 것이었다.
formal 형식의 단어를 쓰게 되면 감점이 되고, 문법 및 문맥의 흐름 모든 것을 다 지켜서 써야만 했다.
점수는 20점 만점이며, 60%이상을 받아야 쓰기시험에서 통과된다.
리스닝은 실제로 점심시간 이후에 보기 때문에, 실제로 점심을 먹고 60분정도 진행해서 보았다.
역시나, 밥을 먹은 직후라 졸리고 집중하기가 너무 어려웠다ㅜ_ㅜ....
스피킹 시험은 선생님이 나의 파트너를 정해주시면 주시는 주제에 맞춰서 Conversation 2분동안 끊기지 않게 만들기와
선생님이 질문하시면 1분동안 대답하기 등 어려운 주제는 아니었지만, 즉흥적으로 생각하고 답을 하려니 좀 어려웠다.
문법 및 리딩 시험은 총 Part1-4까지 나눠져 있는데, 아무런 예시도 없이 빈칸 채우는 주관식 문제가 가장 어려웠고,
리딩 또한 글 중간에 알맞는 문장 선택해서 넣기가 가장 어려웠다.
처음 받은 점수에 놀라서 오피스에가서 시험 안 보고 싶다고 할 정도로 너무 어려웠다..ㅜ_ㅜ
무엇보다 리딩은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뒤로 갈 수록 제대로 읽어볼 시간도 없이 찍기 바빴다..
그래도 선생님이 자기만 믿고 따라오라고 잘 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했다...
[캠브릿지 시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