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GV (현CES) - 수제맥주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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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CES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05-15 17:06 | 작 성 자 | jihyun | 조 회 | 4,154 | |
수제맥주로 유명한 3Brewers에 맥주를 마시러 갔다.
던다스역 이튼센터 바로 맞은편에 있어서 찾아가기도 쉬운 위치에 있었다.
매장에 들어가면 바로 맥주를 제조하는 시설을 바로 볼 수 있다.
저녁 때 갔는데 손님이 기다리고 있어서 걱정했는데 두 명 자리는 바로 있어서 웨이팅없이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맥주는 종류별로 맛 볼 수 있는 세트로 시키고 햄버거와 치즈 메뉴를 추가로 주문했다.
맥주는 총 다섯가지가 있었는데 각각 두 잔씩 총 열잔이 나왔다.
엄청 크게 나오는데 주변에 다들 쳐다보고 사진도 찍고 그랬다..세상 부끄러웠다..
그리고 맥주세트를 시키면 피자가 함께 포함되어있었다.
맥주는 정말 인생맥주...음식 또한 정말 다 맛있었고, 가격은 그냥 캐나다 물가에 맞는?.. 그렇다고 비싼 것은 아닌 것같다. (햄버거 $16정도)
특히, 까망베르치즈 메뉴가 정말 맛있었다. 뜨거운 팬에 치즈를 통으로 굽고 치즈 주위로 감자와 베이컨이 같이 나오는데
여태 먹었던 캐나다 음식?.. 중에 가장 맛있었다. ($20 정도)
음식은 너무 많이 남아서 포장을 해왔고. 맥주는 다 마셨다.
열잔을 마시니 약간 마시면서 도장깨기! 느낌이었다...ㅎㅎㅎㅎㅎ...
남은 음식을 가져가게 용기를 달라고 말을 하긴 했지만 토론토는 음식을 포장해가는 것은 자연스러워서 음식이 남으면 물어보지 않아도
직원들이 알아서 포장 용기를 가져다 주는것 같다.
처음으로 토론토 로컬 식당을 방문한 것이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운 식사여서 그 주에 두번이나 방문했다.
재방문 의사 3000%!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