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GV (현CES) - 세인트루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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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CES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06-03 18:50 | 작 성 자 | jihyun | 조 회 | 3,048 | |
지난 주에 캐나다에서 그래도 유명하다는 로컬식당을 다녀왔다.
이름은 세인트 루이스이고, 토론토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다 알기로 유명한 식당이다.
매주 화요일마다 윙이 반값 할인을 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자주 가는 것 같다.
매번 가야지만 하다가 이번에는 겸사겸사해서 던다스역에 이튼센터 바로 맞은 편 건물에 있는 곳으로 다녀왔다.
역시나 반값하는 날이라 8시쯤 갔는데도 20분정도 웨이팅이 있었다.
한국인이 한 명도 없어서 정말 로컬식당에 온 기분이었고, 텔레비전이 5개정도 있었는데 다 스포츠채널이었다.
금액은 원래 가격이 30불정도하는데, 화요일에는 15불정도에 먹을 수 있다.
1LB로 파는데 LB는 파운드로 450g정도 된다.
옆에 감자튀김도 같이 나오기 때문에 적은 양은 아니었고, 보통 음료와 같이 먹기 때문에 보통 다 먹지 못하는 것 같다.
윙은 7~8조각 나오는 것 같고, 소스를 선택할 수 있는데 나는 허니갈릭이 제일 맛있었다.
약간 한국 치킨 맛?.. 윙7~8개와 감자튀김 조금 해서 30불은 너무 비싼 것 같고, 화요일에 반값으로 먹을만 한 것 같다.
나는 친구랑 셋이서 각 1 LB씩과 맥주 한 잔씩 그리고 팁까지 해서 50불정도 낸 것 같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양이 넘 많아서 1LB는 그대로 포장해 와서 먹었다.
화요일에 한번씩 가는 것을 추천!한다.
[세인트 루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