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GV (현CES) - 코스트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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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CES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06-04 17:18 | 작 성 자 | jihyun | 조 회 | 3,387 | |
코스트코는 한국이나 캐나다나 할인을 많이 하는 마트로 유명하다.



그치만 멤버쉽 카드가 있어야만 물건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캐나다에서는 가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근데 학원 친구가 한국에서 발급받은 코스트코 멤버쉽 카드를 우편으로 받아서 같이 가게 되었다.
늘 기대했던 것은 코스트코 연어였는데, 직원에게 물어보니 생으로 먹을 수 없다고 얘기해서 고민을 많이 했지만
블로그에서는 생으로 먹었다는 포스트를 보고 가장 큰 팩으로 두 팩을 구매했다.
한 팩당 4~5사람은 충분히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양이었는데 금액은 한 팩당 40불정도로 아주 저렴했다.
코스트코는 연어 뿐만이 아니라 모든 제품들이 유명한데, 그 중에서도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와 물 그리고 영양제, 씨리얼 등
대용량이나 금액이 아주 저렴한 제품들이 많기로 유명하다.
나는 통삼겹살 한팩 한 8줄 정도 들어있는 것 (30불)과 휴지, 연어 그리고 센트롬을 구매했다.
같이 간 친구가 추천해주기도 했고, 다른 마트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했다.
내가 구매한 센트롬은 250정으로 8개월정도 양인데, 금액은 25불정도로 아주 저렴했다.
주말에 간 것이라 사람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쇼핑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굳이 꼽자면 위치?... 코스트코까지 가는 버스는 있는데 오는 버스를 찾지 못해서 그냥 역까지 걸어갔었다. (10분정도)
그래도 구매한 제품들은 모두 다 가성비가 좋았고, 연어 또한 생으로 먹었는데 아무런 탈이 없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방문하고 싶은 마트이다.
[코스트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