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GV (현CES) - Niagara Falls | |||||
|---|---|---|---|---|---|---|
| 학 교 | CES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06-14 16:17 | 작 성 자 | Carrot | 조 회 | 4,522 | |
토론토에 온지 벌써 6개월이 되어가는데 그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보지 못했다.
그래서 생각난 김에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보기로 했다.
같이 갈 친구들을 모아서 함께 차를 빌려서 갔다.
구글맵으로 한시간 반 정도 걸린다고 나왔는데 실제로 그정도로 걸렸다.
생각보다 멀지 않았는데 왜 이렇게 안가고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늦지 않게 도착했다.
우리는 호텔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폭포쪽으로 걸어갔다.
걸어갈수록 폭포가 가까이 보였는데 세계 최대 폭포 답게 규모가 엄청났다.
끝까지 걸어가면서 사진도 많이 찍고 구경도 열심히 했다.
오래 걷다보니 추워서 일단 실내에서 몸을 녹이기로 했다.
옆에 기념품 가게 같은곳이 보여서 안에서 구경을 하다보니 해가 떨어졌다.

해가 완전이 떨어지고 나서 야경을 구경했다.
야경도 낮 만큼이나 멋진 풍경을 보여줬다.
하지만 어두워서 이게 폭포인지 뭔지 잘 구분이 안가기도 했다.
역시 낮이 더 멋스러웠다.
우리는 구경을 다 하고 간단히 요기를 하고 쉬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