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GV (현CES) - 5박 6일 뉴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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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교 | CES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09-04 17:40 | 작 성 자 | Carrot | 조 회 | 5,663 | |
5박6일 일정으로 뉴욕 여행을 갔다.
도착 첫날 부터 비가와서 고생을 했다.
다행히 다음날은 날씨가 좋아서 구석구석 구경을 다녔다.
센트럴 파크도 가고 베이글도 사먹고 커피도 마시면서 뉴욕을 만끽했다.
센트럴 파크에선 자전거도 타면서 여유를 즐겼다.

그런데 다음날 부터 3일간 비가 계속 내렸다.
비가 온다고 숙소에만 있을순 없기에 비를 맞으며 이곳 저곳을 돌아다녔다.
브루클린 브릿지 구경도 가고 마켓에 가서 랍스타도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비가와서 늦게까지 돌아다니진 못했다.
그리고 아울렛에 가서 쇼핑을 했는데 한국보다 정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날씨간 풀린 날에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배를 탔다.
아주 가깝게 다가가진 않았지만 역사적인 건축물을 실제로 보니 감동스러웠다.
배에 타서 브루클릿 브릿지와 메하탄 브릿지도 구경했다.
배에 내린 후 브루클린 브릿지를 횡단하면서 경치를 구경했다.

다리가 정말 멋지고 웅장했다.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캐나다에 있다가 미국을 가보니 전체적으로 스케이리 커보였다.
역시 세계 최강국 답게 여행하기에도 정말 좋은 곳이라고 느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