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 목 | [토론토] UMC - 나이아가라 폭포 | |||||
|---|---|---|---|---|---|---|
| 학 교 | University of Toronto | 지 역 | 토론토(Toronto) | |||
| 작 성 일 | 19-11-01 16:28 | 작 성 자 | Katkat | 조 회 | 3,324 | |
[토론토] UMC 어학원 - 나이아가라 폭포 _10
그리고 도착하자 마자 예약한 밤하늘을 볼 수 있는 관람차를 15불로 싼 가격에 타고 왔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3바퀴 밖에 돌지 않지만, 나이아가라의 전경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니, 놓치지 마세요! 후회하지 않았어요. HARD RACK이라는 곳에 가서 밥을 먹었는데, 10%의 팁을 드렸는데..단체의 경우 팁을 더 줘야한다고 거절을 당했답니다.. 단체로 가실 경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꼭 준비해주시면 좋을 것 : 우비, 충분한팁, 선글라스, 모자(폭포 근처에 가면 미세한 비가 와서 옷이 젖고, 눈을 뜨지 못해요)

세계의 3대 폭포라 불리는 나이아가라폭포! 캐나다에 왔으면 반드시 가셔야 할 곳이에요. 우연한 기회로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게되었어요. UMC ESL은 한달 단위로 마무리를 합니다. 4주차가 가장 바쁘실거에요. 저는 이제 시험을 마무리하기도 했고, 뭔가 떠나고 싶었던 차에 나이아가라를 가게 되어 정말 좋았어요! 같은 반 친구가 차를 빌려 굉장히 싸게 다녀왔답니다..거의 25불의 이동비용만 지불했어요. Dufferin역에서 2시간 30분 정도 걸렸어요. 한국의 서울에서 제부도나 가평정도 가는 거리인데요. 생각보다 굉장히 가까워서 가볍게 다녀왔던 것 같아요.

폭포에 가게되면 두 개의 폭포를 보게되는데, 왼쪽은 아메리카 폭포라고 해요. 오른쪽이 나이아가라 폭포였어요. 미국쪽에서 보는 것보다 캐나다 쪽에서 보는 것이 예쁘다는 말이 맞는지 미국쪽 사람드은 거의 없는데(반대 편이 보임) 캐나다 쪽은 진짜 진짜 인산인해였어요. 캐나다인 친구가 운전해서 갔는데(총 인원 7명), 사실 캐나다인은 별로 없고 지금은 투어리스트가 많은 기간이라고 합니다..생각보다 주변이 엄청나게 상업지역이었고, 주변이 거의 AMUSEPRAK처럼 꾸며져 있었는데요. 30불정도 내면, 6개의 놀이기구를 탈 수있었어요. 저희는 놀이기구에는 별 관심이 없어서 관람차 하나를 예약했고, 밥을 먹으러 갔다가 다시 타러 왔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는 오후 5시 정도에 도착했는데, 이 시간에 도착하길 권해드려요. 폭포의 낮의 모습과 밤의 모습을 함께 볼 수 있거든요(9시 정도 되면 어두워지는데, 조명을 폭포주변에 설치해놔서 너무나 멋져요). 그리고 상업지역이라(>) 주위 풍경도 밤이 더 예쁘답니다.


































